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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미 모두 북한과 전제조건 없이 대화 가능"
"김주애 위상 주목,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 최병성 기자
[정치]국힘 "북한지뢰 확인되면 단호한 대응 나서야"
"대북유화책이 북한 도발 방조했다면 책임 물을 것" / 박도희 기자
[정치]산자위, 이소영 중기장관 청문보고서 채택
국힘의 '부적격' 우려 첨부. 李대통령 곧 재가할듯 / 박고은 기자
[정치]한동훈 "퇴직시 김승원 자료 갖고 나온 사실 없다"
"민주당이 말하는 보고서는 내가 퇴진한 지 한참 뒤에 작성" / 박도희 기자
[정치]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0∼85%로 출범. 더 줄이기로
수사관은 70% 감축…나머지 수사 외 업무로 전환 / 박도희 기자
[사회]"李대통령, 강훈식을 정치인으로 키우려는 의중도 있어"
신현영 "홍보수석이 브리핑할 정도면 내부에서 정리된듯" / 박고은 기자
[정치]한미일 외교장관 "대만해협 평화 유지 중요"
"양안문제 일방적 현상변경 반대…과잉생산·경제적 강압 반대" / 연합뉴스
[정치]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국회서 청문보고서 채택한 장관들 대상…뉴욕 도착 직후 임명 / 최병성 기자
[정치]한동훈 "북한 지뢰공격에 중상 입었는데도 '미상의 폭발' 말장난"
"국민 무서운 줄 몰라. 자기들 망해가는 줄 모른다" / 박도희 기자
[정치]'김지용' 놓고 친명-비명 연일 정면충돌
김민석, 김용민 향해 "대통령 결정 존중 안하면 여당 해선 안돼" / 박고은 기자
[정치]트럼프 역대최저 32%로 추락. 공화당 지지자도 이탈
물가 급등에 대거 이탈. 11월 중간선거 공화당 참패 전망 확산 / 박태견 기자
[세계]李대통령 "강남불패, 과거 이야기 될 것. 반드시 그래야"
출국해서도 X를 통해 부동산대란 위기감. '책임 전가' 논란도 / 최병성 기자
[정치]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통화. 여권 갈등 해소에 부심
친명-비명 갈등 해소 위해 동분서주 / 최병성 기자
[정치]유용원 "DMZ 폭발사고, 북한이 남쪽에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
"25사단 경계구역에서만 지뢰지대 6곳 10~15m 침범" / 박고은 기자
[정치]국힘, 22일 국회 내에서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민주당 "거리에 나갈 궁리하는 건 무책임의 극치" / 박고은 기자
[정치][에스티아이] 국힘 지지층 53.5% "한동훈 복당 찬성"...반대 33.3%
"한동훈, 김승원 낙마에 앞장서 존재감 과시 결과" / 박도희 기자
[정치]S&P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 기업 신용도에 부담"
"영업이익만으로는 필요한 투자비용 조달 못해" / 박태견 기자
[경제]李대통령 "기득권자 반발 고려하면 아무것도 못바꿔"
"격하고 요란한 변화보단 인내하고 대화하는 방식 필요" / 최병성 기자
[정치]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청와대 접수된 탄원서 경찰에 아직…"거기서 검토하고 조치할 듯"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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