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북한 지뢰공격에 중상 입었는데도 '미상의 폭발' 말장난"
"국민 무서운 줄 몰라. 자기들 망해가는 줄 모른다"
한동훈 무소속의원은 22일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국민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잘못됐다. 귀한 대한민국 국민을 업신여긴다"고 맹공을 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북한 지뢰공격에 우리 국민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국방부는 ‘미상의 폭발’이라고 말장난하고, 국민을 대신해 질문하는 언론과 기싸움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93명의 국민들이 김승원 오빠독약로비로 쥐도 토하고 죽은 독약을 먹었는데도, 김민석 민주당대표는 ‘보면 볼수록 잘한 인사’란다"며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 김승원 성추행범죄와 혈세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민주당의 비자금조성 범죄를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가십’이고 ‘답할 의무가 없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승원 막장인사 해놓고, 국민께 반성은 안하고, 공익제보 받아 문제제기한 한동훈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보복하겠다고 한다"면서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른다. 자기들이 망해가는 줄 모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북한 지뢰공격에 우리 국민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국방부는 ‘미상의 폭발’이라고 말장난하고, 국민을 대신해 질문하는 언론과 기싸움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93명의 국민들이 김승원 오빠독약로비로 쥐도 토하고 죽은 독약을 먹었는데도, 김민석 민주당대표는 ‘보면 볼수록 잘한 인사’란다"며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 김승원 성추행범죄와 혈세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민주당의 비자금조성 범죄를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가십’이고 ‘답할 의무가 없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승원 막장인사 해놓고, 국민께 반성은 안하고, 공익제보 받아 문제제기한 한동훈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보복하겠다고 한다"면서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른다. 자기들이 망해가는 줄 모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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