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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니스커트와 배꼽티는 단속대상 아냐"
"즉결처분만 가능했던 것, 범칙금 납부도 가능해져"
'과다노출' 단속 부활, '지문취재 불응'도 범칙금
공권력의 자의적 단속에 인권침해 우려 제기
한인섭 "5.16 답변 못하는 이들 보니 홍길동 생각나"
"출세욕과 눈치보기라는 내적 욕구가 장벽이었던듯"
김병관의 "군 자살은 개인문제"에 유족들 "사퇴하라"
"유가족 두번, 세번 죽이는 참담한 발언"
류길재 후보, 교수 시절 학생에게 '원산폭격'
심재권 "회식장소 마음에 안든다며 얼차려 지시"
유기홍 "총리의 5.16 답변후 가이드라인 내려왔다더라"
"너무 곧이곧대로 답해 누군가 심기 상했다더라"
남재준 국정원장 후보 "대공기능 대폭 강화해야"
민주당 "시대착오적 남재준, 과연 국정원장 적임자인지 의문"
민주당 "국정원, 1천만 시민이 뽑은 박원순이 종북이냐"
"이런 망상을 정치개입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거냐"
국정원 초청강연 "박원순-공지영은 종북주의자"
변희재 "종북 개념 넓게 잡으면 박원순 등도 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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