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호남에서 크게 졌다. 호남 선택은 항상 옳다"
"승패 상관없이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최선 다하겠다"
정 후보는 이날 호남 권리당원 경선 발표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다. 겸허하게 존중하고 수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승패와 관계없이 민주당의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당대표 경선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에 김민석 후보는 57.54% 득표로, 32.65% 득표에 그친 정청래 후보에 24.89%포인트나 앞서며 당대표 경선의 승세를 굳힌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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