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최민희 "중년이 나 밀쳐 넘어졌다. 상상초월 불공정"

"내 연설 방해 행위 끝까지 책임 묻겠다"

친청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는 16일 "킨텍스에 입장하던 중 중년의 남자가 저를 밀쳐서 넘어졌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이날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이같은 폭력행위를 당했다면서 "왼쪽 갈비뼈가 뻐근하다 꾹 참고 버텨 보겠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민주당 경기도당 전당대회 상상초월 불공정"이라며 "제 연설을 방해한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후보는 전날 호남 경선에서 친명 박선원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누적 투표에서도 2위로 밀려난 상태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뉴페이스

    새로운 국민썅년이 탄생했다

  • 0 0
    장본붕

    남녀가 밀고 넘어지고 갈비뼈가 뻐근할정도로 리드미컬하게 깊쑤키...

    중년남자랑 호텔침대에서 그일이 일어났으면 우리 미니도 교성내지르면서 디게 좋아했을껀데 ㅋㅋㅋㅋㅋ 그치? 미니야

  • 2 1
    제명을 고려해 보길.

    최민희와 이진숙.
    제명이 어떨까?
    국회와 나라가 편안해지고 국민이 건강해 질 것 같다.

  • 1 1
    ㅋㅋㅋ

    그 중년남은 유공자 돼서

    8억 받을겨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