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조 폭풍매수'에 코스피 6,900 회복
개인-기관 차익실현에 삼전닉스 2~3% 상승에 그쳐
미국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외국인의 반도체주 폭풍 매수에 14일 코스피지수가 6,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4.60포인트(2.42%) 오른 6,977.94로 거래를 마감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지수는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으로 출발, 외국인의 거센 매수세로 개장초 7,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로 7,000 턱밑에서 거래를 마감해야 했다.
외국인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3조48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천847억원, 1조269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43%, SK하이닉스는 3.26%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이 회사별로 조단위 순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개인이 차익 실현에 나섰기 때문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3.28포인트(0.38%) 오른 864.65에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4.60포인트(2.42%) 오른 6,977.94로 거래를 마감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지수는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으로 출발, 외국인의 거센 매수세로 개장초 7,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로 7,000 턱밑에서 거래를 마감해야 했다.
외국인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3조48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천847억원, 1조269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43%, SK하이닉스는 3.26%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이 회사별로 조단위 순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개인이 차익 실현에 나섰기 때문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3.28포인트(0.38%) 오른 864.65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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