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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 정도 세 부담은 감내할 수준"
"부담 증가하지만 형평성 개선한 측면 있다"
놀란 새누리당, 정부 세제개편안 제동으로 급선회
최경환 "중산층 세금인상 시정돼야", 중산층 반발에 '허걱'
민주당 "월급쟁이의 유리지갑만 털겠다는 것"
김한길 "세법이 이대로 통과되게 하지 않겠다"
박영선 "왜 월급쟁이들이 세금 더 많이 내야 하나요?"
"왜 1% 최상위 계층은 그냥 놔두고서"
경실련 "재벌에게 특혜 주면서 서민에게 부담 전가"
"조세형평성 뒤로 밀리고 경제민주화에 역행"
정의당 "세법 개정안 피해자는 근로소득자와 자영업자"
"MB정부보다 지독한 '비즈니스 프렌들리'"
새누리 "세금인상안, 세수확보 차원에서 불가피"
"복지확대 위해서는 인상 불가피"
참여연대 "이 정도 세법 개정으로 대선공약 어떻게 이행?"
나라 빚 급증 우려 제기
내년부터 중산층 이상 세금 급증
정부 "국정과제 위해 불가피" vs 납세자연맹 "정부발표 거짓"
내년부터 중산층 이상의 세금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8일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2013년 세법개정안'과 '중장기 조세정책방향'을 ... / 박태견,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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