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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공무원 반발에 "신속한 내란 정리 위해 불가피"
사생활 침해 논란 등에도 내란동조 공무원 색출작업 강행키로
김종인 "내란동조 몇 사람 추려내려 이상한 제도 만들다니"
"이재명 정부에 절대 도움되지 않을 것"
정성호 "사퇴 안한다. 항소한다 해 '신중 판단하라' 했을 뿐"
"대장동 일당 7천억원은 검찰 주장. 입증 안돼 무죄 선고 난 것"
김민석, '李대통령 최측근' 이한주 경사연 이사장 임명
정청래 대표 선출후 민주연구원장 사의
조원철 "李대통령 무죄 발언, 죄송하게 생각"
"李대통령, 대장동일당 안만났다 발언도 죄송"
김민석 “YTN 등 정부자산 헐값 매각 전면조사"
“문제 확인되면 검경 수사 통해 엄중 조치"
"집값 떨어지면 사라" 이상경 결국 사의
사퇴 거부하다가 李대통령에게 불똥 튀자 결국 사의
정동영 "판문각서 풀뽑기". 북미정상회담 징후로 해석
"하늘이 준 기회. 통 큰 두 지도자 결단해야"
여야 "북한의 미사일 도발 강력 규탄"
민주 "긴장 고조 멈춰라", 국힘 "정부 또 침묵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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