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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각이나 인사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민심 잘 받들어 국민통합 계기로 삼아 나가겠다"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매우 큰 유감, 책임 물어야"
"여야, 선거 끝난 만큼 통합에 힘 모아주길"
靑,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엄정 주시"
"투표권 행사-개표 관리 차질 없게 책임있는 조치해야"
李대통령 "민주주의에 대한 공자님 말씀에 화내지 말라"
"도둑조차 도둑질은 나쁘다는 말에 겉으로 표시 안해"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 안당하려 투표하셨나"
본투표 당일 또다시 '이분법' 앞세워 지지층에 적극적 투표 독려
李대통령 "정당 기관지 같은 방송 왜 제재 안하나"
"객관성 없고 허위사실, 왜곡조작 상습적으로 벌여"
李대통령 "남은 4년간 국정속도 두배로 높일 것"
"물가 부담 가중. 각 부처가 필요 대책 신속히 추진하라"
李대통령 "동일사업장 동일사고 반복", 한화 질타
"우리 사회가 사람의 생명에 대해 충분히 존중하는지 의문"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야기 반드시 엄단"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의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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