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내란당에 양탄자 깔아주는 싸움만 할 건가"
"싸워도 우리가 이긴다는 망상인지 이해 안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이제 2028년 총선 승리하고 2030년 정권교체 운운하며 대통령 되겠다는 그들이 씩씩한다"며 일본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재집권 타임 스케쥴을 밝힌 한동훈 무소속의원을 직격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당이 윤 어게인, 박근혜 MB가 활보하는 세상으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 민주당은 그들에게 양탄자 깔아주는 과거형 싸움만 한다면 진짜 그들의 주장대로 총선패배 정권교체해도 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싸워도 우리가 이긴다는 망상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극한 당내 내홍을 개탄했다.
그는 "집권 1년 된 성공한 대통령이 민주당의 재산목록 1호"라면서 "과거형 전쟁이 아니라 미래형 민생경제 내란청산 3대개혁 완수로 2~3개월 전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선거없는 향후 2년간 일하시는 골든타임이 되도록 돕고 당내에서도 미래형 경쟁을 해야 나라도 민주당도 당신도 저도 산다"고 강조했다.
이어"1년 박수 받고 4년을 싸우면 우리의 미래는?"이라며 "저는 경험해 봤고, 역사는 증명한다. 뭉치면 살고 싸우면 죽는다"며 단결을 호소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당이 윤 어게인, 박근혜 MB가 활보하는 세상으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 민주당은 그들에게 양탄자 깔아주는 과거형 싸움만 한다면 진짜 그들의 주장대로 총선패배 정권교체해도 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싸워도 우리가 이긴다는 망상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극한 당내 내홍을 개탄했다.
그는 "집권 1년 된 성공한 대통령이 민주당의 재산목록 1호"라면서 "과거형 전쟁이 아니라 미래형 민생경제 내란청산 3대개혁 완수로 2~3개월 전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선거없는 향후 2년간 일하시는 골든타임이 되도록 돕고 당내에서도 미래형 경쟁을 해야 나라도 민주당도 당신도 저도 산다"고 강조했다.
이어"1년 박수 받고 4년을 싸우면 우리의 미래는?"이라며 "저는 경험해 봤고, 역사는 증명한다. 뭉치면 살고 싸우면 죽는다"며 단결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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