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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중국공산당에게 졌나 ?

AI로봇
조회: 77

인터넷펌

한국은 왜 중국공산당에게 졌나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한국은, 그동안 중국의 공산주의에 대해서 엄청난 반대와 비판이 많았다. 한국의 그러한 태도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보다 모든면에서 발전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그토록 반대하고 비판했었다.

그런데 지금시점, 아니 오래전부터, 한국은 모든면에서 중국한테 졌다. 경제규모는 중국이 세계2위고 한국은 세계 10위권이다. 종합스포츠는 중국이 아시안 게임에서 1위를 독차지 하고 있다.

교육은 중국의 배이징대학과 칭화대학은 세계 10위권 이지만, 한국의 서울대학은 세계 30위권 밖이다. 과학은 중국은 우주정거장은 물론 달탐사를 넘어서 화성탐사 수준이지만, 한국은 고작 위성발사 걸음마 수준이다. 군사는 중국에게 아예 게임이 안될 정도다.

한국의 1000년역사, 2000년 역사에서, 한국은 중국을 단한번 이라도 이겨본적이 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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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 거북이와 토끼는 누가 이겼나 ?

어릴때 토끼와 거북이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발빠른 토끼가 거북이를 이겼지만 그러나 나중에는 거북이가 이겼지요.

어릴때 한국의 학교 교육에서는 공산주의인 중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중국사람들은 배급제 이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을 안하다면서 대부분 일하는 속도가 느려 터진다고 비판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국은 세계경제규모 2위이고 한국은 10위 입니다. 한국은 그동안 엄청나게 바쁘고 빠르게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게 졌다는것은 마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같네요.

지금 한국에는 중국의 노동자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일을 하는데 여유가 있고 천천히 느긋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엄청 바쁘고 엄청 서두르며 엄청 빠른것을 좋아 합니다. 그러한 한국사람들의 습성을 냄비근성 이라는 식의 비판도 있었습니다.

중국사람들은 무슨 일이던지 쉬엄쉬엄 하는 스타일인 것에 비하면, 한국사람들은 그런식의 일스타일은 답답해서 못 봐주는것 같습니다. 그런식으로 일을 하면 한국사람들은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찍힙니다.

한국사람들은 어릴때 부터 무슨 근면이니 부지런이니 하면서 엄청 바쁘고 빠르게 일하는 스타일 이었고 그런식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일하는 도중에 쉬는 시간을 정확히 찾아 먹습니다. 누구 눈치 안보고 쉬는 시간을 정당하게 떳떳하게 쉽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쉬는 시간이 되도 누군가의 눈치를 보면서 누군가 리더격이 쉬라고 해야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같이 쉬어야만 쉽니다.

어찌보면 그런 행태들이 마치 무슨 노예근성 같이 느껴 질때도 있을 정도입니다.

42.195킬로미터의 장거리 마라톤을 뛰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페이스 조정이 매우 중요 합니다. 완주할때 까지 무난히 뛰는것이 중요하지, 첨부터 호들갑 떠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국가의 미래나 개인의 미래는 100미터 달리기 보다는 마라톤 주법이 바람직한것 같습니다.

중국의 베이징 대학과 칭화대학은 세계10위권 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한국의 서울 대학은 세계30위권 밖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중국은 조만간 우주 화성에도 도전을 하겠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옛날 부터 지금까지 한국은 중국을 종합적으로 이겨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스포츠 종합점수도 한국은 중국에게 집니다. 중국은 아시안 게임에서 독보적으로 1위 입니다. 군사력은 중국에게 아예 게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한국도 이제부터는 느긋하게 안전하게 여유있게 모두를 생각하면서 서로서로 도와 가면서 서로서로 나눠 가면서 같이 발전해 나가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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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200만명] - 즉각 한국 국적을 내줘라

지금 한국에는 100만명~150만명으로 추정되는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인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일자리에는 그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한국 일자리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면에서 그들의 역할은 절대적이라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조선족들은 한국사람들과 다른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한국인으로 보면 됩니다. 대화를 통해보거나 같이 생활해 보면 그들은 그냥 한국사람들 이라는것이 확실하게 느껴질것 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에게 국적을 주지 않는것 입니까 ? 현재 조선족들에게는 여러가지 체류조건을 한국정부에서 제시하고 있는데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들 입니다. 그런식 이라면 차라리 그냥 국적을 내주고 말지 그게 뭐하는 짓거리란 말입니까 ?

그러니까 현재 조선족들에게 몇년에 한번씩 중국에 갔다가 오면 다시 한국에서 5년~10년씩 생활을 할수 있도록 정부조치가 되어 있는데, 그럴바에야 차라리 그냥 국적을 내 주라는것 입니다.

현재 조선족들은 대부분 의료보험을 비롯 자동차구입 직업 전세나 월세 주택구입 상가임대 등등에서 한국사람이나 다름없는 조건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국적을 내줘라 이겁니다. 뭣 때문에 5년~10년에 한번씩 중국을 갔다가 와야 되며 조선족 신분으로 살아가게 한다는것 입니까 ?

윤석열 정부때 한동훈이가 법무부 장관을 할때 인구감소 해소방법중에 하나로 무슨 이민청을 만드느니 뭐를 하느니 호들갑을 떤 적이 있었는데, 그거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것 입니까 ? 그냥 말로만 떠들고 끝난것 입니까 ?

어차피 지금의 조선족들은 한국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고 앞으로도 계속 한국에 머물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며 조선족들과 중국인들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더 한국에 더 많이 거주하게 될것 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국적을 내줘서 한국에 정착하게 만들어서 한국에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소비도 하고 한국에서 저축도 하고 한국에 주택도 마련해서 한국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것 입니다.

한국은 인구감소에 대해서 아무런 대책도 만들지 못하고 있으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더 인구가 줄어들수 밖에 없는데 왜 조선족들을 받아들이지 않는것 입니까 ?

조선족들 엄청 부지런하고 성실 합니다. 과거에 한국사람들이 미국이나 남미 같은곳으로 이민을 갔을때 한국사람들이 엄청 부지런하고 성실했기 때문에 이민국들이 많은 득을 본것 같은데

지금의 조선족들이야 말로 엄청 부지런하고 성실하기 때문에 한국에 많은 도움이 될것 입니다.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통큰 결단으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조치로 조선족과 중국인들 200만명 국적을 그냥 내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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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2천만명 수입하자

중국인 2천만명을 수입해서 한국 인구증가와 내수경기를 살립시다. 한국에 중국인 2000만명이 거주하게 되면 안보도 절대적으로 안정적이 됩니다. 중국인 2000만명이 거주하는 한국을 지구상에서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전국에 중국인 밀집지역 차이나 타운을 1만군데 이상 만듭시다. 현재 인천시의 차이나 타운을 20배 이상 확대해서 최고수준의 명물 국제관광지로 만드시요.

현재 인천시 차이나 타운을 서울의 이태원 보다 10배 이상 큰 규모로 확대 하시요. 인천은 중국에서 배를 통해서 입국이 쉽고 인천공항을 통해서도 짧은 거리 입니다. 또한 한국에는 미국인들 보다 중국인들이 100배이상 많습니다.

한국에는 다른 서양의 외국인들이 많은것보다, 중국인들이 많은 것이 지리적으로 인종적으로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중국인 인구 200만명을 거주하게 합시다. 제주도 인구 300만명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지하철도 건설하고 도로도 추가로 건설해서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만들어야 됩니다.

어차피 가까운 미래에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거 거주하게 될것은 뻔한데, 어차피 벌어질 현실 이라면 기왕이면 좀더 빨리 파격적이고 과감한 조치로 앞당겨야 됩니다. 멀지않은 미래에 어차피 펼쳐질 현실을 가지고 우물쭈물 할 필요가 없는것 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 0명인 곳이 전국 93곳이나 된다고 하며 초등학교 5곳중 1곳이 신입생 10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지방대학의 미달사태가 속출하고 있으며 조만간 대규모 폐교까지 이어질 전망 입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250만명~300만명대 까지 추정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러나 대부분 한국 국적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간 한국을 떠날 사람들이며 임시로 머무는 상태이다 보니 돈을 벌어도 자기들 나라로 송금하는 경우도 많고 나중에 자기들 나라에 가서 쓸려고 한국에서는 소비를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거주 외국인들에게 대거 국적을 내줘서 한국에 평생 눌러앉게 만들어서 한국에서 살림장만을 비롯 소비촉진을 유도해야 됩니다.

전국 도시들 중에서 외국인들 밀집지역에는 외국인들의 소비가 아니면 전혀 장사를 할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많이 낳고 평생동안 자손만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과감하고 파격적인 조치가 나와야 됩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왜 할수있는 쉬운조치도 안하고 팔짱만 끼고 가만히 있는것 입니까 ? 한국에 못와서 환장하는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왜 그들을 대거 받아들이지 않는것 입니까 ? 외국인들 중에서도 특히 중국인들을 많이 수입해야 됩니다.

10년안에 중국은 세계경제 1위 국가를 넘어 상상을 초월한 어마어마한 수준이 됩니다. 10년후 부터는 한국은 감히 쨉이 안됩니다. 중국은 또한 세계최강 군사강대국 입니다. 중국인들이 한국에 2000만명 이상 거주하게 되면 한국의 안보도 자동으로 지켜지게 됩니다.

10년안에 중국에는 중산층 5억명 시대가 활짝 열립니다. 그들중에 1년에 한국에 못와도 매년 1억명 이상은 올것 입니다. 1억명 이라면 한달평균 1000만명 이상이 한국에 머물게 됩니다. 그런것이 현실에 되게 할려면 중국인들이 대거 한국에 거주하게 해야 됩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중국어 교육을 유치원 부터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됩니다. 전국민 중국어 교육 열풍이 불어야 됩니다. TV방송을 비롯 모든 언론매체 등에도 중국문화 바람이 대거 불어 닥쳐야 합니다.

영화 드라마 가요도 중국편을 많이 소개하고 방영해야 됩니다. 중국의 방송국들과 한국의 방송국들이 연합해서 교류하는 풍토가 대 유행이 되어야 됩니다.

어차피 가까운 미래에 불어닥칠 현실입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은 이미 재빠르게 중국어 중국문화 중국경제를 깊숙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결을 막아낼 장사가 한국에 있을까요 ? 절대로 없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해봐야 자기들만 뒤쳐질 뿐 입니다.

한국의 소인배 쫌팽이 무능 무책임 거짓말쟁이들 부패 돈 밖에 모르는 사기꾼 양아치 시한부 월급쟁이 직업정치인 들과 한국의 한가한 기업인들이

중국이라는 어마어마한 대국의 기업인 들과, 중국의 거부 상인들과, 중국의 대국적인 통큰 정치인들 과의 대결에서 과연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까요 ? 쨉이 안됩니다.

이조말때 당파싸움이나 하던 무능 부패의 정치인들과 크게 다를것이 없는 것이, 현재의 한국 정치인들 수준 입니다. 수입 할수만 있다면 한국의 정치인들도 수입해야 되는 것이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상당수는 나약하고 허약하고 무능 부패의 한국 정치인들 보다는, 차라리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막강한 나라들의 정치인들을 더 선호하고 더 존경하고 더 의지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것 입니다.

한국의 무능 부패의 정치인들 대거 퇴출 시키고 차라리 외국의 정치인들을 수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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