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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 경천동지할 엄청난 폭탄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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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 경천동지할 엄청난 폭탄발언 !!

김민석 국무총리가 말하길,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5년은 짧다’ 더하면 좋겠다는 국민들 있어” “이제 물이 들어왔기 때문에 노를 저어야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을 가장 깊이 아는 분” 등의 발언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집권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식의 폭탄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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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 임기 10년제로 바꿔야 한다

대한민국 주변 국가들을 보면, 중국, 러시아, 북한, 등은 거의 영구집권체체 입니다. 일본은 국왕이 있기 때문에 역시 영구집권 체제로 봐도 무방하며, 국왕을 대변하는 주류 정치세력들이 영구적으로 정치를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기타 유럽의 선진 복지국가들도 왕이 존재하는 체제가 많습니다. 아시아를 비롯 세계 여러나라들 역시도 국왕이 존재하는 국가들이 제법 많습니다.

지구촌의 여러 나라들의 경우, 국왕이 없거나 영구집권체제가 아닌경우, 그러한 나라들의 모습은 어설픈 민주주의니 뭐니 하면서 오합지졸, 콩가루 집안, 줏대없이 엉망징창 후진국 수준이 다반사 입니다.

북한은 비록 가난하지만 무질서 콩가루 집안 같은 국가는 아닙니다. 북한은 똘똘뭉친 체제가 완벽한 질서가 탄탄한 나라로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한국이 이만큼 발전한 계기는 박정희 전두환 장기집권의 영향 때문 입니다. 지구촌엔 아직도 영구집권 독재국가로서 가난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나라들과 한국의 수준을 비교하면 안됩니다. 그러한 나라들의 잠재력이나 역량을 한국과 비교할수 없다는것 입니다.

한국은 이번에 대통령 임기를 10년제로 바꿔야 됩니다. 대통령 임기 뿐만이 아니고, 총리, 청와대 비서진, 장관, 그리고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들의 임기도 10년씩 해야 됩니다. 10년후에 다시한번 도전할수 있게 해서 최장 20년까지 할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단, 도지사 시장 같은 지방자치는 전면 폐지하고, 대통령 임명제를 실시해야만 정부와 지방간의 손발이 잘 맞으며 업무진행 속도가 엄청 빠르게 될것 입니다.

지금의 지방자치는 폭삭 망했습니다. 전국 지방이 공동화 슬럼화 소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지방의 사정이 이러한데 지방자치 폐지에 반대할 인간이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

지방자치 전면 폐지하고 임명제를 실시하면, 지금보다 3배이상 발전속도가 있을것이며 국제경쟁력에서 지금보다 3배이상 유리하게 될것 입니다.

그러한 정치체제가 10년이 간다면,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10만~20만 달러도 10년 안에 달성 가능하며, 세계2~3위 나라가 될수도 있습니다. 한국이 국제경쟁력에서 지금보다 3배이상 엄청 유리하고 빠르게 발전 될것이기 때문 입니다. 지금의 한국 수준은 모든부분 정치만 잘 돌아 간다면 발전 속도에 있어서 가속도가 엄청나게 붙는 나라 입니다.

대통령과 정부여당을 견제하는 세력은 야당 하나면 충분하고, 지방자치는 전면 폐지하고 임명제로 바꿔서 대통령을 비롯 정부여당과 지방자치가 하나가 되어, 손발이 척척 잘 맞아서 신속하게 일처리가 될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예산도 엄청 절약이 될것이며 예산집행도 엄청 효율적이 될것 입니다.

대통령, 청와대 비서진, 도지사, 시장, 군수, 국회의원들의 업무가 연속성 지속성이 있어야 발전하게 됩니다. 고위직들이 일좀 할려고 업무파악좀 할때쯤 되면 중도에 물러나야 하는 지금의 정치체체는 대단히 잘못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비롯 고위직들이 적어도 10년~20년 정도는 임기가 보장 되어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평생을 그려왔던 전반적인 국가발전에 관한 그림을 그릴수가 있을것 입니다.

국회의원들의 경우, 5선 이상 20년이상 정치를 해도 좋은 정치를 못하는 이유는, 4년제 임기 때문 입니다. 4년 임기동안 다음 선거를 준비하기 바빠서 그렇습니다.

또한 지역구를 한군데가 아니고 여기저기 연속성이 없고 낙선후 쉬었다 다른 지역에서 다시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국회의원들도 한군데 지역구에서 연속성 있게 임기 10년제로 최장 20년까지 할수 있다면 좋은 결실이 있게 될것 입니다.

모든 고위직이 무슨 벼슬 나눠먹기 식이 되면 안됩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돈좀벌고 유명해 지면 지긋한 나이에 벼슬한번 하기 위해서, 낙하산 인사로, 또는 고위직 감투 즐기기로 선거에 출마하면서 1년~몇년 동안 감투 한번 써 보고자 하는 그런 더러운 자리가 되면 안됩니다.

대통령을 비롯 모든 고위직은 평생동안 준비해온 사람들이 해야 되며,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자리로 생각하는 직책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10년~20년은 해야 그러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훌륭한 성과를 낼수 있을것 입니다.

고위직들이 1년~몇년 일하다 벼슬 나눠먹기 식으로, 다음 사람들에게 자리를 물려주면서, 그야말로 무슨 돌려막기 식으로 고위직이 돌아 간다면, 대단히 잘못된 정치체제 라는것 입니다. 그런 더러운 야만의 정치, 이제 끝내야 됩니다.

대통령, 청와대 비서진, 장관, 국회의원들의 임기를 10년제로 바꾸는 동시에, 안전장치로 중도 퇴진시킬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면 잘못된 정치가 계속되지 않게 될것 입니다.

대통령의 비서진을 비롯 장관 그리고 지방자치 단체장 등은 대통령이 임명하고 퇴진 시킬수 있는 장치면 충분하며,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중도에 중간평가를 통해서 중도 퇴진시킬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면 되는데

여론조사에서 6개월 평균 지지율이 30%미만 일때는, 마치 보궐선거처럼 국민투표를 실시해서 퇴진여부를 국민들에게 묻는 장치를 마련하면 될것 입니다. 또한편 당사자들의 자진사퇴 방법도 있을것 입니다.

이러한 정치제도의 핵심은, 중간평가 여론조사 방식이 정확하고 공정해야 되는데,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관건이며, 국민 누구나 인정할수 있는 엄격하고 공정한 여론조사 기관을 3개 정도 만들어서, 그러한 곳의 여론을 따르면 될것 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임기 10년제를 위한 개헌이 있게 된다면, 역시 국민투표방식 또한 정확하고 공정한 시스템 이라야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을것 입니다. 한국의 국민투표 방식을 대만식 100%수개표 제도를 만들어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낼수 있다면 좋을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전두환의 6.29 직선제 승부수 처럼, 100% 대만식 수개표 선거제도를 승부수로 던지면서 임기 10년제 대통령, 임기 10년제 국회의원 제도에 관한 개헌을 이루어 보시요.

전두환의 6.29 직선제 개헌이 모험이 아닌 성공으로 달성이 된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대통령임기 10년제, 국회의원 임기 10년제, 개헌도 반드시 성공할수 있을것 입니다. 큰일을 이룰려면 반드시 큰 도전이 있을때만 가능할수 있을것 입니다.

임기 10년제 대통령 체제가 반드시 실현되어야 소멸되는 한국 소멸되는 지방이 살아날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5년제 4년제 정치체제는 한국의 앞날이 소멸밖에 희망이 없습니다.

개헌에 있어서, 지금까지 거론되었던, 무슨 대통령 중임제니 하면서, 대통령 임기를 국회의원 임기와 4년으로 맞추면서, 동시에 선거를 하면서, 대통령 임기를 8년까지 할수 있는 제도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제도는 하나마나 이며 지금과 다를것이 없으며 효과가 제로 입니다.

대통령이 강력한 리더쉽으로 10년~20년이상 장기간 국정을 이끌고 국가 전반에 관한 그림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수준으로 오랜기간 그려나갈수 있는 제도라야 효과가 있는것 입니다.

5년짜리 대통령이 허니문 거치고, 업무파악 하는데 몇년 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좀 할때쯤 되면, 무슨 레임덕이니 뭐니 하면서 어영부영 임기 마치는 정치는 이제 바뀌어야 됩니다.

또한 어느날 갑자기 방송매체에서 빵 ~~~ 떳다고 해서, 갑자기 뜬 인기를 바탕으로 준비안된 어설픈 대중들의 인기인 들이, 무슨 연예인 같은 사람들이, 대통령에 도전하는 시대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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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국민투표] - 5가지 선거제도 개혁

1, 완전 수개표 전환

전자개표기 방식을 전면 폐지하고, 투표한 그자리에서 투표함을 이동하지 않고 곧바로 100% 수개표 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투표함 또한 투명한 재질로 바꿔야 될것 입니다. 봉인지도 신뢰도 100%짜리로 새롭게 바꿔야 될것 입니다.

2, 사전투표 폐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전투표를 전면 폐지 해야 됩니다.

3, 대선후보 출마자격

대선후보 출마자격은 핸드폰 인증 추천서명 10만명 이상을 받아야 후보접수가 가능하며, 기탁금은 10억원을 받아야 될것 입니다. 그러나 득표율 1%이상이 넘어가면 기탁금 5억원(50%)을 반환해 주는 방식이 되어야 될것 입니다.

그러니까 득표율 1% 미만은 기탁금이 10억원이 되는 것이고, 득표율 1%이상은 기탁금이 현재 3억원에서 5억원이 되는것 입니다. 대선에 출마하는 자격을 높혀서 후보난립을 방지하고 진정으로 정치의식이 있는 후보들만 참여할수 있도록 개선이 있어야 될것 입니다.

4, 여론조사 방식

여론조사는 질문방식에서, 대선후보로 지지하는 후보 딱 한명만 국민들이 스스로 대답할수 있는 질문을 하는 방식이 되어야 될것 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하는지 지지하는 후보를 딱 한명만 말할수 있는 방식의 질문을 했을때, 그나마 가장 공정한 방식의 여론조사가 될것 같습니다.

여론조사 업체에서 자기들 입맛대로 후보를 객관식 처럼 정해 놓고, 질문하는 방식을 절대금지 해야 됩니다. 그런 경우는 여론조사 업체에서 특정인을 고의로 배제하거나, 또는 특정인에게 특별한 혜택이 갈수 있는 불공정한 여론조사가 될수 있기 때문 입니다.

대선후보 등록 마감일 전에는 그 어떤 후보라도 국민들이 지지의사를 말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만일 대선후보 등록이 마감된 상태에서, 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인물을 대선후보로 잘못 말하는 국민들이 있을 경우, 그런 경우는 여론조사 업체에서 제외해서 발표하면 될것 입니다.

5, 방송토론

대선에 출마한 후보들은 군소후보를 막론하고 누구하나 예외 없이, 대선 45일 전 부터는 방송국 주관 토론과, 선관위 주관 토론에서 모두가 똑같은 통일한 횟수의 토론이 주어져야 될것 입니다. 지지율 1%미만의 후보도 기탁금 10억원을 냈기 때문에 지지율이 높은 후보들과 똑같은 동일한 횟수의 방송토론의 기회를 줄수 있어야 됩니다.

단지 방송토론을 할때, 토론의 효율성을 높히기 위해서 지지율에 따라서 후보들을 3부류로 나눠서 토론하는 방식이 되어야 될것 입니다. 토론자가 한자리에 너무 많으면 어수선하고 산만하며 집중도가 떨어지며 토론의 질이 낮아지기 때문 입니다.

대선 45일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5% 이상 나온 후보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서 동일한 횟수의 방송토론을 할수 있도록 해야 될것 입니다.

지지율 5%미만 에서 1%까지는 그들끼리 모여서 역시 지지율 5% 이상의 후보들과 동일한 횟수의 방송토론을 할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지지율 1% 미만의 후보들도 역시 그들도 그들끼리 모여서 지지율이 높은 후보들과 동일한 횟수의 방송토론을 할수 있도록 해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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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펌글]

국민투표 전세계 1등 시스템 공개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 개표만이 유일무이한 해법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 개표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나? 해결된다. 완벽하게 해결된다.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으로 개표하는 것. 그러면 총선 대선의 경우 전국이 길어야 한 두시간 내에 모든 개표를 완료할 수 있다.

전국의 투표소 13500 곳이다. 이곳에서 유권자 4천만 가운데 3천만명이 투표를 한다. 평균 한 투표소당 2222명이 투표를 하는 셈이다. 지역에 따라 인구의 편차가 있기 때문에 한 투표소당 천표 내지 3천표 정도가 되는 셈인데 3천표라 가정을 하고 수개표 절차를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투표소에서 투표가 종료되는 즉시 위원장은 위원의 동의를 얻어 테이블 중앙의 투표함에 대한 봉인을 한다. (투표함은 어떠한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로 이동하는 것을 불법화 한다.)

(2) 여야 동수의 개표 위원 총 10명이 테이블에 둘러 앉고 주민들로 구성된 참관인들은 일정거리 뒤에 둘러서서 개표의 모든 과정을 지켜보도록 한다.

(3) 개표테이블 상부 천정에는 최소 2대 이상의 CCTV가 설치되어 개표의 전 과정을 녹화하도록 하고 참관인으로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 역시 개인 핸드폰으로 개표과정을 촬영하는 것을 허용하는 등 객관적인 투명성과 검증의 방법을 확보한다.

(4) 개표준비가 완료되면 위원장의 선언으로 투표함을 개봉하고 테이블 위에 표들을 고르게 쏟아 붓는다.

(5) 총 표수가 많아야 3천표 정도이므로 10명의 개표 위원들은 1인당 평균 300장 정도를 분류하면 되는 일이며 각 후보별로 분류된 것을 취합하여 표묶음을 한다.

(6) 후보별로 취합된 표 묶음과 계수표를 여야 위원이 번갈아 가며 확인하고 재검표 하는 절차를 거친다.

(7) 이상없이 취합된 것이 확인이 되고 여야 위원들의 이의가 없으면 위원장은 그 결과를 공식적으로 공표를 하고 그 자리에서 인터넷을 통해 개표 결과를 입력한다.

(8) 전국 13500 곳의 투표소에서 입력된 개표결과는 실시간으로 즉시 방송 및 인터넷으로 공개가 되며 누구나 실시간 확인 및 집계가 가능하도록 한다.

자 어떤가. 완벽하지 않나? 이렇게 하면 대통령 선거도 불과 한 두시간 이내에 충분히 개표가 완료될 수 있다.

투표함을 이동할 필요가 없음은 물론이다. 그러면 투표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스가 열리고 찢기고 박스가 통째로 교체되는 불상사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체육관에 투표함을 집결시키느라 부산을 떨 필요도 없다. 도무지 믿을래야 믿을 수 없는 기계에 표를 물리고 카운트 하느라 생쑈를 벌일 필요도 없고 A후보 분류기에서 B후보 표가 나오는 그딴 일은 절대로 발생할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정선거의 핵심으로 지목받고 있는 전자개표기 를 원천적으로 완전히 배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 개표 는 거의 유일무이한 대안인 셈이다.

이렇게 쉽고 싸고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개표절차를 복잡하게 해놓고 굳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여 개표를 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일까?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서 기대할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인가?

첫째 편리한가?

천만의 말씀이다. 뭐니뭐니해도 투표한 자리에서 즉시 개표를 하는 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다. 그런데 왜 투표함을 차에 싣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고 그곳에 집결한 투표함을 열어 표들을 모으고 전자개표기에 물려 카운트 해야 하는 절차를 왜 해야 하는가? 그것이 과연 편리하다고 할 수 있는가?

둘째 신속한가?

천만의 말씀이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함에도 툭하면 자정을 넘기기 예사고 다음날 새벽 다섯시까지 개표하느라 난리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만약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으로 개표를 한다면 전국이 한 시간 길어야 두 시간 이내에 모든 개표업무가 완료될 수 있는데 말이다.

셋째 정확한가?

천만의 말씀이다. A후보 분류기에서 B후보 표가 나오기 예사고 무슨 놈의 기계가 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해 미분류 표가 무려 25~49%(2014대선 춘천시 동내면 등)에 달하는 경우가 어떻게 가능하단 말인가? 그런 기계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사의한 일 아닌가.

넷째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투표한 곳에서 투표종료 후 문걸어 잠그고 CCTV 돌리면서 그 자리에서 개표하는 것이 가장 비용절감의 효과가 크다. 그런데 투표함을 사람들이 차로 이동하고 표를 모으고 비싼 컴퓨터를 사서 기계에 물리는 과정마다 모두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전자개표기 사용이 결코 비용절감효과가 있다고 말하지 못한다.

이렇듯 편리하지도 신속하지도 정확하지도 비용절감 효과도 없는 전자개표기를 왜? 도대체 왜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

이 근본적인 질문을 피해 갈 방법이 있을까? 그에 합당한 명쾌하고 분명한 답변이 있을 수 있을까? 없다. 그럼에도 전자개표기를 없애지 못하는 데에는 그 녀석이 개표과정에서 정권을 만들어 주는데 톡톡히 기여했던 그 엄청난 활약상(?)을 경험한 집단은 절대로 그 마약을 버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전자개표기도 기계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 ?

참으로 뻔뻔한 대답이 아닐 수 없다. 전자개표기 역시 기계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야말로 부정을 덮으려는 조악한 변명에 불과한 것이다.

전자개표기를 납품한 한틀시스템(WWW.HANTLE.CO.KR)에서 만들어 내는 제품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일이다. 한틀시스템은 ATM기 전문 제조 업체로 국내 금융기관에 상당한 납품실적을 자랑하는 회사이며 ATM기 외에도 전자개표기 그리고 OMR 카드리더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ATM기는 Banking Automation이며 전자개표기와 OMR 카드리더기는 Image Processing Solution인데 이 세 기계를 가격 및 성능대비 순으로 나열하자면 (1) ATM기 (2) 전자개표기 (3) OMR 카드리더기 순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ATM기에서 만원권과 오만원권이 혼돈이 되어 출금액이 엉망이 된 사례를 들어 본 적 있는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그런 얘길 들어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엄청난 금융 대란이 발생하게 되며 은행은 아예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왜? 전자개표기에서는 분명하고 명확하게 기표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A후보 분류기에서 B후보표가 나오는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그것이 기계적 오류라고? 3~4%의 오류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마디로 웃기는 얘기다. 그런 일은 발생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그것이 확실하게 검증되고 난 이후에 사용되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혹자들은 ATM기는 고가의 장비인 반면 전자개표기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장비이므로 ATM기와는 달리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식의 논리를 펴기도 하는데 그것이 말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전자개표기 보다도 하위 기종에 속하는 OMR 카드리더기에 대한 설명만으로 충분하지 싶다.

OMR 카드리더기는 전자개표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저렴할 뿐만아니라 현재 전국의 중 고등학교에서 매 시험 때마다 답안채점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계다. 그렇게 하는 것은 편리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대입 수능에서의 답안 작성과 채점에 OMR 카드리더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자 그러면 OMR 카드리더기가 개판으로 채점했다는 사례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수능시험에서 가끔 문제가 되어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은 [출제오류]에 대한 문제이지 [채점오류]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사례가 없다. 즉 1번에 표기를 했는데 2번으로 잘못 인식하는 그런 경우는 절대로 없다는 얘기다.

전자개표기에서 A후보 분류기에서 B후보 표가 튀어 나왔다는 사실은 1번에 동그라미를 쳤음에도 2번으로 인식했다는 얘기인데 OMR 카드리더기 수준에서도 절대로 그런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것이 궁금하면 주변에 흔히 만날 수 있는 중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확인될 일이다.

만약 대입 수능시험에서 채점용 OMR카드리더기에 오류가 발생하여 1번을 2번으로 채점하고 2번을 1번으로 채점하는 일이 발생하였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학부모들이 교육부로 달려가 불을 질러버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대통령을 선출하는 일이 대입수능보다도 못한 일이란 말인가?

A후보 분류기에서 B후보 표가 나온 것은 그렇게 되도록 프로그래밍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정답이고 그 외 경우의 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OMR 카드리더기 조차도 그토록 정확하고 정직한데 그 보다 훨씬 고가이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선거전자개표기에게 임의로 오류의 존재를 인정해주는 아량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참으로 개념없는 처사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그 기계는 절대로 오류를 내어서는 안되는 일이고 만약 오류가 발생한다면 절대로 써서는 안되는 일이다.

그리고 오류에 대한 개념이 분명해야 한다.

우리가 업무에 컴퓨터를 유익하게 사용하는 이유는 편리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컴퓨터 역시 고장이 날 수 있고 이런 저런 에러가 발생하는 것을 우리는 흔히 겪고 수리하느라 비용을 지출하는 것 역시 다반사의 일이다.

그러나 만약 어느 회사 제품의 컴퓨터가 사칙연산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즉 1을 2로 인식하고 2를 1로 인식하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오류 혹은 에러 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 기계는 부숴버려야 하고 그것을 만든 회사는 망해야 하는 것일 뿐이다.

(출처) 정치포탈 서프라이즈 - 신상철 대표님의 2012년 당시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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