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 내년에 엄청 무서워진다
[이재명 대통령] --- 내년(2026년)에 엄청 무서워진다
TV드라마를 보면, 박정희 시절 차지철은, 걸핏하면 양복 안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들면서 김재규를 향해서 방아쇠를 당기지는 못하면서 겁만주곤 했었는데
차지철의 그러한 태도에 대해서 김재규가 한 말은, 네놈은 매번 총을 빼도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지만, 그러나 김재규 자신은 한번 뺀 총은 절대로 그냥 집어넣지는 않는다는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윤석열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걸핏하면 이재명을 수사하고 처벌하기 위해서 현미경을 들이대면서 낱낱히 먼지를 털고, 또 털었지만 그러나 결국은 이재명을 처벌하지 못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내내, 이재명 수사를 가지고 온 나라가 도배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을 처벌하지 못했다면 이재명은 얼마나 깨끗한 정치인 이란 말입니까 ?
이재명을 수사했던 방식으로 모든 정치인들에게 잣대를 들이댄다면, 과연 살아남을수 있는 사람들이 단 한명이나 있을까 ? 의문이 들 정도로, 이재명에 관한 수사는 윤석열 정권 3년 내내 현미경을 들이대면서 먼지를 낱낱히 털고 또 털었다는것 입니다.
이재명은 드디어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재명 정부는 정치권을 개혁하고 사정하는데 있어서, 윤석열 정부처럼 하지 않을것 같으며, 그야말로 반말이 없이 정확하고 완벽하고 신속하게 해낼것 같습니다.
박정희는 암살의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이재명은 암살의 위기를 천운으로 극복한적이 있습니다.
박정희는 18년동안 많은 일을 하고 떠났지만, 이재명은 앞으로 해야될 일이 태산같이 많습니다. 이재명 암살위기 극복은 하늘이 이재명에게 박정희 처럼 많은 일을 하라는 의미로 봐야 할것 입니다.
만일 박정희가 10.26당시 천운으로 암살의 위기를 모면했더라면, 그 이후에 김재규는 어찌 되었을까요 ?
그당시 만일 박정희가 천운으로 암살의 위기를 벗어났더라면, 그리고 그 이후에 김재규를 완전보복, 완전응징, 완전박멸 하지 않고, 우유부단하게 방치했다가, 또다시 박정희가 김재규에게 암살을 당하고 말았다면, 박정희는 그 얼마나 억울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것 이란 말입니까 ?
동물도 2번 속지 않는데, 사람이 2번씩 속는다면 그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가 되는것 이란 말입니까 ?
최근 윤석열 내란범에 대해서 윤 어개인 이란 말을 내뱉는 미친 인간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재명의 암살 시도범과 윤석열 내란범들 과는 비록 상관이 없다 하더라도 어찌 되었든 간에 이재명은 암살을 당할뻔 했던 사람 입니다.
이재명을 그토록 처벌하고자 모든것을 동원했던 세력들이 다시 되살아 나서 이재명을 또다시 처벌하고자 덤벼드는 상황이 만일 펼쳐 진다면
그런 경우는 박정희가 김재규의 암살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난 다음에, 김재규에게 2차로 또다시 당하고 만 경우와 다를것이 없다고 봐진다는것 입니다.
이재명은 암살의 위기까지 있었던 사람 입니다. 이재명이 또다시 불순한 세력들에게 당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으며, 만에 하나 그런 경우가 발생이 된다면 이재명은 천추의 한이 될것이며 또한편 한없이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말것 입니다.
이재명을 그토록 괴롭혔던 내란범들을 완전보복, 완전응징, 완전박멸 할수 있을때 만이 이재명 정부는 새나라 새시대를 향할수 있을것이며 바람직한 국가개조와 정치개혁이 될수 있을것 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가 모든 분야에 대해서 엄격한 사정과 개혁이 펼져져야 될것 입니다. 또한편 억울한 법집행으로 인한 사범들을 대거 사면 함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엄격한 개혁과 시정은 억울한 경우가 없는 양심적이고 공정하고 정확한 개혁과 사정의 잣대라는 인식을 대국민 적으로 동시에 인식 시켜나가야 될것 입니다.
특히 억울한 법집행으로 인해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상징적인 인물들 부터 먼저 대거 사면해 주는 노력이 있다면, 대국민적으로 한방에 이재명 정부의 양심적이고 공정한 개혁에 대해서 홍보하고 알릴수 있는 계기도 될것 입니다.
어느정도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식도 좋은 정치를 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될수 있는것 입니다. 대국민들은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기 때문 입니다. 바람직한 언론플레이는 얼마든지 활용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편 개 망나니 같은 보수 유튜버 들을 대거 내란범 수준으로 징벌적인 처벌로 응징하고 박멸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구독자 100만 단위의 보수유튜버 들을 유언비어및 내란죄로 대거 회생불능 징벌적 처벌 하시요.
그들이 유튜브에 등장해서 허구헌날 지껄여 대길, 나라가 곧 망한다는등, 아이엠에프가 온다는등, 윤석열은 죄가 없다는등, 이재명의 안동댐이 어떻고, 또는 부정선거가 어떻고, 트럼프가 이재명을 작살낸다는등, 무슨 전쟁이 난다는등, 근거없는 갖가지 유언비어 들을 퍼트리고 있는중 입니다.
어떤 여배우는 이재명 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데, 그러나 단 한개의 근거를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끈질기에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고 떠벌리고 있습니다. 당장 처벌해야 됩니다.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쳐놔야 됩니다. 그냥 방치하면 그런것이 유행이 될수도 있으며 다른 유명인사들 까지 피해를 보게 됩니다.
박정희는 역사의 평가에 있어서 자기 무덤에 침을 뱉으라 했습니다. 박정희의 그와같은 발언은 나라를 발전시킬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발언으로 보여지며, 또한편 절대로 반대파들의 방해전략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강한의지로 볼수도 있을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후에 만일 반대 세력들에게 억울하게 교도소 수감이 될지도 모를 지언정, 현직 대통령으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정치를 해낼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퇴임후에 비록 만일 교도소 수감이 될망정, 역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평가를 받을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정치를 해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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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제2의 박정희, 제2의 이광요
이재명 대통령 출범이 6개월 지났습니다. 그동안 해외순방을 비롯 굵직굵직한 일들을 많이 경험해 본것은 물론 국내적으로도 많은 부분 업무파악이 된것으로 보여 집니다.
처음 몇달간은 대통령으로서 국제적으로 국내적으로 다소 어색한 면도 있었을 것이고 업무적으로도 다소 파악이 덜된 부분도 있었을것 입니다.
내년 2026년 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스타일은 엄청 꼼꼼해지며 또한 스케일이 커질것 같으며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박정희 이광요 보다 더 엄격하고 더 꼼꼼하고 더 추진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박정희 이광요는 정권 정통성에 있어서 쿠테타와 독재라는 리스크가 있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떳떳하게 선거를 통한 정정당당한 대통령 이므로 국정을 힘있게 지휘하고 이끌어 가는데 박정희 이광요 보다 더 힘있게 더 추진력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3년내내 죽이기를 작정하고 현미경을 들이대면서 먼지를 낱낱히 털고, 또 털었지만 그러나 처벌을 못했습니다.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은 깨끗하다는 것이 입증된것 입니다.
윤석열 정부 3년내내 모든 방송매체를 통해서 온나라에 이재명을 나뿐쪽으로 억지스럽게 탄압하고 도배를 하고 추락시켜 왔습니다.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이재명은 지난번 21대 대선에서 500만표는 손해를 봤을것 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21대 대선에서 이겼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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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비롯 모든 지도자는 엄격해야 된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단군이래 최초로, 전세계 최초로, 지구역사 최초로, 정부부처를 비롯 공기업에 관한 대통령 업무보고가 전국에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관심사가 폭발적이며 신선하고 새로운 방식의 업무보고에 관해서 많은 국민들의 찬사와 지지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와같은 획기적인 업무보고 방식으로 인해서, 앞으로 국정 모든 부분에서 빠른개혁과, 빠른개선과, 빠른 발전이 있게 될것 입니다. 또한 고위공직자들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질것 같습니다.
이번 인천공항 사장, 즉 인국공으로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자꾸만 반발적인 태도를 보이면 안됩니다. 고위공직자로서 대단히 불순하고 잘못된 태도 입니다.
인국공의 발언은, 자칫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대단히 위험한 발언이므로 신중을 기해야 되며, 즉각 사과하고 그 자리를 물러나던지 아니면 반성하고 깨우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될것 입니다.
인국공의 발언중에 대단히 위험하고 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발언은, 책갈피에 숨겨진 외화반출에 관해서 일일이 검색을 하게 되면, 공항이 마비가 된다는등, 하면서 전수검사가 불가능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런식의 인국공의 발언으로 인해서 자칫 많은 국민들은 책갈피 외화반출이 가능한 것으로 착각할수도 있다는 것이며, 그러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한 말을 인국공이 자꾸만 연일 여러번 떠벌리고 있다는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책갈피에 외화반출에 관한 질문을 인국공에게 최초로 했을때, 그순간 모든 국민들은 생각하기를, 앞으로는 책갈피에 외화반출이 까다롭고 엄격하게 단속을 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을것 입니다.
따라서 인국공은 이재명 대통령의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검색을 할것이고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 그만이며, 그러한 인국공의 답변을 들은 국민들은 앞으로 책갈피를 통한 외화반출은 어려울 것이며 단속이 엄청 강화될것으로 생각을 했을것 입니다.
그런데 인국공이 나중에 뒷구멍에서 자꾸만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이상한 말을 해대는 바람에, 오히려 책갈피를 통한 외화반출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인국공의 책갈피 외화반출 발언은, 어찌보면 본의 아니게 책갈피 외화반출을 오히려 부추기는 발언이 될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모든 여행객들의 책갈피를 전수 검사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식의 발언을 왜 합니까 ? 그냥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 되는 것이며, 비록 완벽히 검사를 못하더라도 엄격히 검사를 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고위공직자로서 올바른 태도라는것 입니다.
인국공이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서 공항검색대에서 책갈피 까지 일일이 검사를 하게 되면 공항이 마비가 된다는등 하면서
고위공작자로서 입에 담아서는 안될 말들을 자꾸만 여러번 해대는 바람에 오히려 국민들은 책갈피를 통한 외화반출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도대체 인국공은 책갈피를 통한 외화반출을 대국민 홍보하는 사람 입니까 ? 뭡니까 ? 설령 모든 책갈피를 검색하는 과정이 불가능 하더라도
대통령 업무보고를 마친 이후에는 뒷구멍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고, 최선을 다해서 엄격히 단속하고 검색하겠다는 말을 해야 고위공직자로서 마땅한 태도라는것 입니다.
예를들어서 보이스피싱에 관한 대통령의 질문이 있었다면, 보이스피싱에 관해서 단속해야 될 고위공직자는, 비록 해마다 줄이지 못하고 늘어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범죄율을 줄일것이며 철저히 단속을 하겠다고 말을 해야지 올바른 태도가 될것 입니다.
그런데 고위공직자가 보이스피싱 범죄는 해마다 늘고 있는 범죄이며, 단속에 한계가 있다는 식으로 범죄를 막기 어렵다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면
그런 말들이 오히려 범죄를 부추기는 발언 밖에 뭐가 더 있겠습니까 ? 그런 나약한 말을 들은 국민들은 얼마나 상심하고 걱정이 많겠습니까 ? 그런 말을 들은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은 더욱더 자신감을 갖을것 아닙니까 ?
고위공직자로서 범죄를 마치 부추기는 것이나 다름없는 발언들은 대단히 불순한 태도이며 처벌대상으로 볼수도 있는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책갈피를 통한 외화반출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때, 인국공은 자기업무가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면 그만이고, 비록 자기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협조해서 엄격하게 같이 대처를 잘 하겠다고 말하면 그만 입니다.
인국공은 업무보고가 끝난 이후에도 뒷구멍에서 무슨 말이 그렇게 궁시렁 궁시렁 복잡하고 많습니까 ?
모든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엄격하고 철저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나약하고 만만해 보이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잘 따르지 않습니다.
엄격한 지도자의 지도방식에 잘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엄중한 처벌과 퇴출만이 정답 입니다.
축구팀에서 감독을 만만하게 가지고 놀려는 선수들이 있다면, 그런 축구팀은 망할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회사의 사장을 만만하게 가지고 놀려는 회사원들이 있다면 그런 회사도 망할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우습게 알고 불순한 태도를 보이는 공직자가 있다면 당장 퇴출 처벌만이 정답이 될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