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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께서 채우는 공간입니다.
가급적 남을 비방하거나 심한 욕설, 비속어, 광고글 등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둥이에 뜨거운 호떡을 처발라야//━━━━

dfg
조회: 754

주둥이에 뜨거운 호떡을 처발라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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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을 읽고 해당되는 자들은,
오늘부터 개집 속에 들어가 살고,
개에게 대문열쇠와 현관열쇠, 금고열쇠를 맡긴 뒤에,
그 개를 주인으로 모시며 충성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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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극우들은,
히틀러를 찬양하고, 가슴에 하켄크로이츠(Hakenkreuz)를 붙인 채 극단적 주장을 서슴없이 하고,
일본의 극우들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전범들의 환생을 기도하고,

한국의 극우들은,
나찌즘과 볼쉐비즘, 파시즘, 부시즘의 씨종자들이나 마찬가지로
너무도 지나치게 극단적이며,
심지어는 타인의 목숨을 파리목숨 취급하며 똥오줌조차도 못가려 서서 똥을 싸는 것들입니다.

그대들,
나찌즘, 볼쉐비즘, 파시즘, 부시즘의 씨종자들이여,
극우꼴통들이여!!

남의 목장에서 소를 훔쳐서 구워 처먹고,
지구에서 소를 주워서 구워 처먹었다고, 주둥이를 나불거리다가,
남의 감나무 밑에서 감 하나 주워먹은 사람에게
천하의 왕도독이라고 갖은 욕설을 해대는 극우꼴통들이여,
소를 주웠다고 우기지 말고, 차라리 목장을 주웠다고 우기며
남의 소를 천 마리든 만 마리든 다 삶아 처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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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를 두고,
요즘 극우꼴통들이 벌떼같이 왱왱거리고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소우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목숨은 우주의 무게를 지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목숨은 붕어목숨도 아니고, 밟으면 톡 터지는 올챙이 목숨도 아닙니다.

작금의 극우꼴통들의 글짓기 작태를 보면,
소름이 돋고, 속이 메스꺼워져서 읽어나가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극단적으로 생나팔을 불며,
오로지 철거민 잘못이라고 괴소리를 뇌까리고 있군요.
정말이지,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 취급도 안하는 작태를 서슴없이 연출하고 있군요.
도대체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 바늘귀만한 예의도 없는 인간각다귀들이군요.
돌아가신 여섯 분을 두 번 죽이는, 미친 짓입니다.

우선 진상부터 밝혀진 다음에,
괴소리를 해도 해야 합니다.

과연 저런 자들을 인간이라 할 수 있을까?
저런 자들은 말이 인간일 뿐, 뜻은 인간이 아닙니다.
겉모습만 인간으로 진화되었을 뿐,
정신은 아직도 원숭이에서 한 치도 진화되지 못한 짐승들입니다.
저런 자들을 원숭이라고 하는 것은, 원숭이들에 대한 모독이 아닐까요?

과연 저런 자들이 법치를 논할 자격이나 있을까?

나도 법치 확립 차원에서
가능하면 경찰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극우꼴통들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는군요.
이런 글을 안 쓰려고 참고 참고.......또 참고 참았는데,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군요.

옆에 있다면,
헛소리를 나불거리는 주둥이에
뜨거운 호떡을 처발라주고 실을 지경입니다.

그들은 알아야 합니다.
경찰 한 분을 비롯해, 돌아가신 여섯분의 영혼이 하늘에서
괴소리를 지껄여대는 극우꼴통들을 무섭게 노려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용산참사를 이용해 먹으려는 극단좌파들 또한,
자신들의 온 몸과 정신에,
하늘에서 노려보는 그 여섯 분의 무서운 눈초리가
지상으로 우박처럼 쏟아져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찌됐건,
경찰이 한 분, 민간인이 다섯 분이나 숨진 사건입니다.


아직 수사결과도 발표되지 않은 마당에,
어떤 꼴통들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심지어 폭도란 표현까지 서슴없이 쓰는군요.
혼자서 공도 차고, 심판도 하고....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서 다 해 처먹는군요.
자신들을 무슨 신성불가침적인 신적인 존재로 착각했다고 볼 수 있겠군요.

후퇴를 거듭해서, 설사 그들이 폭도라고 가정을 해도
그렇게 비참하고 억울하고 참혹하게 죽어야 할 이유는 전무합니다.
그들이,
날아가는 여객기를 폭파하려 했다거나
달려가는 열차에 기관총을 난사하려 했다거나
정류장의 버스에 수류탄을 투척하려 했다거나,
그런 순간이 아니었다면,
타에 의해서, 그렇게 비참하고 참혹하게 죽어가야 할 이유는 일체 없습니다.


어쨌거나,
만약에 불이 나게 된 이유가 철거민에게 있다고 가정을 해도
철거민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버리기 위해서,
불을 지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다른 이유 때문에 불이 났을 것입니다.
이 기초적인 상식부터 이해한 뒤에,
철거민들을 비난해도 되는가, 그런 질문부터 스스로에게 던진 후에,
비난을 해도 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오로지 철거민들의 잘못이라는 것은, 벼락맞아 뒈지기 늦은 소리입니다.
그런 자들은, 인간이 아니라 지상의 암세포덩어리일 뿐입니다.

극우꼴통들의 논리는,
비유법을 쓰면,
사람이 병이 걸리면, 무조건 다 때려죽여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들이 암세포덩어리라는 것을 알고, 스스로 북망산천을 찾아가야 합니다.

김석기를 사퇴시키든 사퇴를 시키지 않든,
그것은 대통령이 알아서 결정할 일이고.....

사람이 여섯 명이나 죽는 사태를 초래해 가며,
시위를 진압할 권한이, 그런 웃끼는 권한이 극우꼴통들에게는 있는 모양이군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족속들이군요.

사람이 무려 여섯 분이나 죽었는데,
어떻게 그 따위 망발을 줄줄이사탕식으로 토해낼 수 있을 까?
참으로 괴상하다 못해 신기하기까지 한 족속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울러서,
용산참사들을 멋대로 이용해 처먹으려는 극단좌파들도
참으로 인간성이 파멸된 잔인한 인간들이 아닐 수 없군요.

극우꼴통들이여, 극단적 좌파 꼴통들이여!
당장,
망우리 공동묘지로 가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자랑스럽게 썩어가라.
이 지상에서 그대들이 살아가는 것은, 이 지구를 창조한 조물주에 대한 모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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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든 극좌든 양 극단은 양심이 아닙니다.
그들의 손에 총과 권력을 쥐어주면,
누구보다도 히틀러가 되고 스탈린이 될 개연성이 가장 높은
인간들일 뿐이고,
그들이 외치는 양심은 위선의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가장 비양심적인 인간들이 가장 양심적이라고 소리를 처질러대니,
그 얼마나 기가 찬 노릇입니까?

극우와 극좌를 몰아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평화와,
가장 가치있는 민주주의로 가는 길목에 이정표를 세우는 길입니다.

인간세상이 시끄러운 이유는,
극우와 극좌, 그 두 패거리 때문입니다.
그들만 사라지만, 세상은 고요한 돈강처럼 고요해집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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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의 책임에 대해서, 응답자 중
경찰 ------------ 59.5%
철거민 ---------- 30.8%

용산 참사의 본질적 원인과 관련해선,
이명박정부의 밀어붙이기식 강경통치 때문 --- 67.8%
그렇지 않다 ------------------------------- 28%

여론조사기관 : 사회동향연구소
조사일 : 22일
대상 : 전국 19세이상 성인남녀를 1천명
조사방법 : 전화여론조사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




2.
sbs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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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의 책임소재에 대해서
경찰의 과잉진압 때문------------- 58.1%
철거민들의 과격시위 때문--------- 32.4%


조사기관 : S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TNS에 의뢰
대상 : 전국 만 19살 이상 성인 남녀 천 명
조사일 : 지난 23일
조사방식 :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오차한계는 ±3.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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