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위시한 영남은 본디 불교가 세다. 대구 동화사, 경주 불국사 등 5대 거대사찰이 종교생활은 물론, 정치 등 각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지역이다. 그런데 요즘 이 지역에서 개신교와 불교가 정면충돌하면서 이러다가 자칫 종교전쟁으로 비화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까지 낳고 있다.
최근 영남에선 양 종교간에 두 건의 충돌이 발생했다. 하나는 대구의 '불교 테마공원 백지화'이고, 다른 하나는 KTX 울산역에서 '통도사'를 빼기로 한 것이다. 모두가 개신교의 강력한 요구에 대구시와 정부가 밀리면서 발생한 사건들이다.
우선 김범일 대구시장이 6.2지방선거 뒤인 7월15일 대구CBS에 출연해 개신교의 세칭 '불교 테마공원' 지원 반대에 대해 “종교적인 문제와 팔공산 자연훼손 등에 대한 문제제기가 일리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당초 대구시와 정부가 1천200억원을 지원하려던 팔공산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에 앞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는 지난 4월부터 불교 테마공원 건설 중단을 집요하게 촉구해왔으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등 개신교 단체들도 신문광고 등을 통해 대기총을 지원사격해왔다.
이어 최근 들어서는 내달초 개통 예정인 KTX 울산역에서 '통도사'란 이름을 빼기로 했다. KTX 역 명칭을 '울산역'과 '통도사'로 병기하겠다는 것은 정부가 <행정안전부 전자관보>를 통해 공시까지 했던 내용이다.
그러나 울산 개신교가 울산역 명칭에 통도사가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며 코레일과 정부에 거센 압력을 가하면서 결국 이름이 빠지게 된 것. 개신교 반발에 코레일은 '통도사' 명칭을 '울산역' 글자 크기의 절반으로 표시하겠다는 절충안(?)을 내놓았으나 개신교가 이를 일축하자, 결국 개신교 압력에 백기항복한 모양새다. 정부는 불교계 반발을 의식해 역사 내부에는 통도사란 명칭을 병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불교계는 펄쩍 뛰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개신교 역시 "내부에도 표기해선 안된다"며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충돌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개신교측은 "해마다 185억 원의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템플스테이 사업 역시 정부 돈으로 불교 포교를 돕는 것"이라며 즉각적 예산 삭감을 촉구하면서 이달 중으로 대구에서 집회를 갖기로 하는가 하면, 교과서에 불교보다 기독교 관련 내용이 적게 기술돼 있다며 교과서를 다시 쓰라는 요구도 하고 있다.
개신교 공세에 불교계도 강력 대응에 나선 모양새다.
대구 동화사를 중심으로 한 민족문화수호범불교대책위는 지난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불교 테마공원 백지화를 선언한 김범일 대구시장을 맹비난하며 주민소환운동을 경고하는 동시에, 앞서 "동화사에 불상이 세워져 대구지하철 참사 등이 발생했다"는 비난 동영상을 배포한 대기총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의 통도사도 지난 6일 영축총림 임회와 말사주지회의를 열고 “철도공사의 무원칙한 행정처리와 기망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고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힌 데 이어 7일에는 상경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신교와 정부를 맹성토하기도 했다.
이같은 양 종교간 충돌에 대해 지역 정치인 등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섣불리 나서 한쪽 편을 들었다가는 다른 한쪽의 '타깃'이 되면서 향후 선거에서 감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의 한 대구 의원은 "최근 대구 등 영남에서 벌어지는 종교 갈등은 해묵은 것이나 이명박 정부 출범후 개신교 측이 공세적 태도를 취하면서 확전되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며 "이런 상황이 장기화하면 현 정부에 대한 불교계 반발이 확산되면서 정부여당의 텃밭인 영남에서 정부 지지기반이 붕괴되는 최악의 사태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또 "최근 지역정서를 보면 개신교는 MB편, 불교계는 박근혜편으로 쏠리는 경향까지 읽히고 있다"며 "지역·빈부·세대 등 각종 갈등에 이어 종교갈등까지 표출된다는 것은 결코 MB정권에게는 득 될 게 없는 상황전개"라고 덧붙였다.
김용옥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무교에서 불교,불교에서 유교,유교에서 개독교 이제는 개독교가 깡그리 없어질것이다. 기독교는 기독교로 망하리라. 여호와의증인,제칠일안식교회,몰몬교,통일교,안상홍증인회,한농(엘리야선교회),jms,신천지 이런것들로 해서 기독교는 망하리라. 그리고 왜 기독교는 우리조상들의 하늘님을 믿고 있느지 용어를 바꿔라.야훼나,갓(god)으로
바로 뷰엔뉴스 같은 한국 언론들이 더 큰 문제야, 아니 이게 왜 종교전쟁? 이건 엽쩐 기독교 테러리스트와 정의 민주와의 전쟁이야. 엽쩐 기독교는 테러리스트 지정 해야되. 시민단체들 죽을 목숨 각오로 유엔 평화단체에 계속 한국 기독교를 테러리스트 지정 요구를 해야되. 세상에 자기들 문화재 불상 목따고 폭파하는 나라는 아프간 텔레반& 엽쩐 예수쟁이들 뿐.
영국을 가본 사람은 알것이다. 정말 과거와 현재의 건축양식 및 문화양식이 서로 공전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뿜내고 있다 이것은 유럽의 스패인 프랑스 등 그런 나라가 많다는것은 문화의 가치를 안다는 것이다. 과연 이런 서양의 나라가 한국같은 상황이였으면 그들은 천년이상의 문화를 단순이 다른 타종교가 들어와서 망치는 것을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개신교들이 문화 파괴한 값을 돈으로 치자면 천문학적 수치일 것이다. 왜 한국만 경제는 발전하는데 문화는 발전이 안될까 일본 태국 중국 보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찾아 보면 자부할 정도로 무수한 문화가 있는데...문화복원이 안될까? 바로 개신교 같은 사람들이 관리를 해서 그럴 것이다. 오로지 좋은 건물 시설 이것이 최고라고 생각 한다
정말 불교는 종교이전에 우리와 역사와 문화를 함께 꽃피워온 종교 그 이상이라고 봐야 한다 불교는 문화를 지킨다 왜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뇌를 탐구하고 싶다 개신교는 우리문화를 파괴한다. 왜라고 묻는 다면 개신교는 서양 사상이고 그사상이 한국정서에 안맞게 들어왔다. 그건 역사를 보면 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종교 + 재물 = 타락 종교 + 권력 = 망국 세속의 일은, 세속의 이론(타당성, 합리성)을 가지고 따져야지 뭔 종교를 깔고 나서나? 권력이 '기독'을 세력으로 이용할 때 기독도 권력도 다 개망신을 당한다. 에혀~, 사기나 치면서 무슨 기독을 들먹이나, 기독을 망신을 시켜도 유분수지...
경상도에 살지만 종교전쟁 처음 듣는 소리다. 이런 식으로 종교 가지고 놀지 마라. 경상도에서는 조용한데 밖에서 경상도가 분열되고 서로 죽이고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이런 기사를 올리나 본데 인간이라면 이런 분열 선동하는 짓은 하지 말아야 것 아닌가. 이것도 신문이라고 참내
불교문화는 우리 유구한 역사와 따로 뗄 수 없는 전통 민족 삶의 모양새 속에 녹아 있는 것이니 오리지날 관광자원 되고 하니깐 특정종교 땡초중 지원 차원을 넘어서 국가적 가치 잇는 것이지, 아니 그럼 기독교 짝퉁 프랑스 노틀담 사원,짝퉁이 빌리그레암 몽골리안 생김새 짝퉁 엽쩐 예수상을 세워 우리 전통이라 외국에 자랑하냐? 짝퉁 라스베가스냐?
밑에 성도'야,불국사나 통도사등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져 어떤 이정표적인 기능이 있으니깐 역이름으로 가치가 자연발생 되는 것이고 그 이름을 쓰는 것이 산업적 문화적인 기여도 해주는 발전적 상징성이 잇으니 추천되는 것이지, 울산 날나리 교회, 사랑의 지루박 어쩌구 교회랑 그 의미가 같냐? 이 빌어먹을 예수쟁이들아, 그러니 국민들도 땡초중도 화가 날 만도하지
무지한 종교쟁이를 잘 이용하는 쥐박이가 똑똑한것인가? 무지한 중생들을 잘 이용하는 개먹사들이 똑똑한것인가? 결론은 하나다~! 사기질 잘치고, 잘 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 그냥 놔둬야 하는가? 그냥 주디로만 나불대며, 잘먹고 잘살게 할것인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면, 그냥 막아라~!
김정일하고 기독 목사하고는 영 상반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둘은 너무나 철저히 닮은 뇌구조를 가진 인물들이란 걸 한국 사회는 알아야 . 빨갛게 물들여 진 뇌, 예수 오염된 뇌, 저거 세탁해도 뇌 수술 해도 안 되, 물려서 광견병에 안 걸리도록 철저히 안전교육 필요한데 무방비니 땡초중 얼아이들 아낙네 닥치는대로 물어,건장한 성인 남자는 잘 안물리지만 조심해
종교가 나라를 망해 먹고 있구나 교회 목사는 생활보호 대상자 중들은 혼자 사니까 밤일도 없다 불쌍해서 밥을 주지만 교회 목사놈들은 뭐야 ㅡㅡㅡ지그 마누라 하고 밤일도 하고 가정도 있고 색끼들도 있고 놀면서 월급 받고 사는가 목사 너도 생활보호 대상자냐 종교 빙자해서 그만 처먹어라 에이 미친놈아 일을 해야지 ㅡㅡㅡㅡㅡ
그쪽은 대한민국의 아주 이상하고 떼똥한 곳이라..., 이름하여 경상민국 족속들이 '우리가 남이가' 하며 돌아이 근성으로 뭉쳐사는 나라 아니던가? 누가 이기고 누가 지든지, 나에게는 조금도 중요하지 않고, 그저 재미있으면 만족한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불교든 개신교든. 이명박이든 박근혜든, 열심히 싸워서 이겨라
군기피족들의 절망 개신교와 베트남 전투도 마다하지않은 불교 중에 누굴 택하리요~! 무신론자이지만, 만약 선택하라면..... 당연 불교에 손을 들어 주리라~! 왜냐구? 현재 벌어지는 개씬교의 행패에 퍽이간다 퍽이~! 물론 불교의 짜썩 빛나리 사이비도 있지만.... 그래도 전통적인 불교가 더 나아 보인다...
종교갈등....ㅉㅉ...갱상도놈들은 맹박이 아니면 박근혜다.....그러니 그들의 전쟁이겠지....ㅉㅉ...우리가 남이가 하는모들아 배추파동 보고 뭐 느낀것 없냐 이 무지렁이같은 놈들아.....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박근혜 타령 하고 있는 놈들.....근혜나 맹박이 그나물에 그밥이다....요것들아...
이스라엘신화 성경을 이용해 사기치는 사기꾼 개독교목사들!!전국민을 정신병질자로 만들고 있는 개독들!!특히 이스라엘신화 성경을 절대무오한것으로 미치광이 노릇하는 개독교 근본주의자들 이들은 반드시 발본 색원 되어야할 암세포라고본다!!성경자체에 좋은말도 많이 있다!!그러나 그것은 신화에 불과하다!!예수는 훌륭한 한인간 일뿐이다!!
하느님의 말씀에 그런싸움하라고 한적이 있냐? 부처님 말씀에 그런싸움하라고 설교하신적이 있더냐? 국가기관이 중심을 잡고 행정을 펴야지 여기저기 흔들리니 이런사태가 발생하지...으뜸되는가르침이 종교인데 기독교와 불교의 으뜸되는 가르침이 무엇이냐? 쌈질이야 미쳐가는 대한민국에서 나오는건 헛웃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