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달 1일 개통되는 KTX '울산역' 명칭을 애초 인근 고찰인 '통도사'와 함께 표기하기로 결정했다가 개신교의 거센 압력으로 통도사 명칭을 삭제하기로 해, 불교계가 격분하는 등 '제2의 종교차별'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코레일, 울산시, 통도사 등에 따르면, 당초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역명심의위원회는 지난달 울산시와 양산시 중간에 신설될 KTX 역 명칭을 '울산역'과 '통도사'로 병기하기로 하고, 이같은 결정을 <행정안전부 전자관보>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그러나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KTX 울산역 현장에서는 '통도사' 명칭이 완전 삭제되고 '울산역'이라고만 적힌 대형간판을 달았다.
울산지역 일부 개신교가 울산역 명칭에 통도사가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며 코레일과 정부에 거센 압력을 가한 결과다. 개신교가 강력 반발하자, 코레일은 '통도사' 명칭을 '울산역' 글자 크기의 절반으로 표시하겠다는 절충안(?)을 내놓았으나 개신교는 이를 일축했다.
울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심광민 목사)는 지난 3일 울산 대영교회(담임목사 조운)에서 KTX울산역 '통도사' 완전 삭제를 촉구하는 기도회까지 열며 정부를 압박했다. 김성철 기독교연합회 목사는 "한국철도공사가 공식명칭으로 확정된 'KTX울산역' 명칭의 1/2 크기로 '통도사'를 표기하려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라며 "반드시 '통도사'라는 명칭을 없앨 것"이라고 공언했고, 현재로서는 개신교 요구가 관철된 분위기다.
울산기독교계는 3일 ‘KTX울산역 <통도사> 완전 삭제 촉구 기도회’를 개최했다. ⓒ대영교회 홈페이지 캡처 개신교 압력으로 통도사 명칭이 사라지자 당연히 불교계는 "이미 결정된 사항을 뒤집는 게 말이 되냐"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코레일은 이에 역밖의 대형 입간판에는 '통도사' 명칭을 삭제하는 대신에 역사 내부에 있는 각종 알림판에만 통도사 명칭을 병기해 표기하겠다며 불교계 달래기에 나섰으나, 통도사 등 불교계는 지난 6일 대책회의를 갖고 애초 결정된대로 통도사 명칭이 병기되지 않을 경우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통도사 관계자는 7일 본지와 만나 "부산-경남 등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통도사를 단순히 불교라는 특정 종교의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황당하다"며 "더군다나 울산시와 코레일 모두 승인했던 일을 일부 개신교가 반대한다고 이를 뒤집는 게 이명박 정부의 종교 정책이냐"고 이명박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그는 "만약 이 문제가 애초 결정대로 되지 않는다면 불교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사태를 키우지 않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
통도사측은 이날 양산이 지역구인 박희태 국회의장을 찾아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등 조직적 대응을 시작한 상태다.
울산시 기독교, 많이 호전적이죠. 울산시에서 '처용 문화제' 하는 것을 반대해서, 거의 다 망가뜨렸죠. 처용이 무당이니, 안 된다나 뭐라나. 이젠 울산역 이름 물고 나왔군요. 대체 세속의 일에 다 간섭해서 기독교화시키겠다? 울산이 포항이나 과천처럼 교회가 지배하는 동네가 되려나?
저런것을 나불대게 돈대어서 저런 좋은 시설을 마련했나? 쉰? 무슨쉰 등쉰~! 껌정고무쉰~! 오 마이 쥐져스~! 참 더럽게 할일없는 개독들~! 전 세계에서 세금없이 착복하는 유일한나라~! 개한민국, 필로폰~! 순뻑음의 조용기~! 절망교위 쥐뻑이~! 금란교의 외제차~! 등등 .. 이 잡것들이 완전 나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오멘~!
한국인이 도덕 인권 의식 낮은 것은 기독교 영향 큰 까닭. 기독교란 "믿음"의 제도이지 도덕 윤리 인권 아닌데 한국인은 기독교가 도덕적인 것으로 오해한다. 물론 고대 중동유목민의 생활 지혜에 도덕이 포함 되 있는 것도 있지만 노예제도찬양,학살,돌처형 여성차별 근친상간등등 너무 부도덕하다. 미국에서 범죄자 이혼율이 비신자보다 기독교인이 많은 걸 봐도 안다
한국에서 기독교는 이제 공해산업이야. 자기들 욕심 채우려 할렐루야란 이름으로 온갖 공기 오염물질 방출하고 목사들이 배설물 쏟아붓는 파렴치한 비지니스야. 종교의 자유란 닭 돈구멍을 믿든 예수돈구멍을 믿든 "믿음"의 자유지 기독교비지니스 사기꾼들이 대기오염 시킬 자유란 뜻이 아니야.
표면상, 기독교로 대표되는 것이 진정한 '기독'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남에도, 스스로 옳다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기독'이 아닙니다. 자신의 규범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정면으로 어긋나게 하는 일이 절대로 '기독'일 수 업습니다. 맘몬과 쾌락과 사기와 거짓, 그 비슷한 모든 것은, 절대 '기독'의 동류가 아닙니다.
예수는 상상의 산물, 오랜 묵상의 산물은 더더군다나 아니다. 누가 예수를 믿고 싶어 하는가? 뼈와 미라와 냄새나는 조상의 망건 !, 역사적으로 완벽히 죽었다가(=사망) 되 살아났다고 인정되는 이는 '예수' 뿐이다. 누가 그를 믿는가? 정신나간 나같은 사람? 얄밉게도, 못 믿겠으면, '역사'를 살펴보라 하셨다. - 알겠는가 '역사'말이다.
왓비컴즈 버전으로 하면..."개진요"...를 만들어야 겠구나..."개신교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ㅋㅋㅋ 과연! 신은 존재하는것인지, 목사들은 정말 신을 보았는지...아니면, 그저 신도들에게 십일조를 요구하는 사기집단에 불과한 것인지. 신이 있다면, 증거를 대 보십시요...ㅋㅋ
사람이 종교를 만들었고 그 집단의 지배주가 되기위해서 교리를 만든 것이다 무엇을 알고나 생활 해라 하나님이 어디가 있다고 지구가 왜 둥근지 아는가 사각도 있다 ㅁ각의 모서리는 청소가 안된다 둥근 모양은 청소가 잘된다 그래서 둥근 세상이야 부모와 가족들이나 잘 챙겨라 천당 가면 아무것도 없다 미친놈들 천당가서 뭘 할려고 또 사기 칠라고
역사를 통해 굶주림이 없던 나라들은? = 기독교국, 불교국, 유교국, 마호멧국, 기타 ... 정답 ( ) 뭐가 이뻐서 '기독교 국'을 번영하게 해 주었겠는가? 죄악의 정도에 있어서는 기독이나 , 아니나 대동소이하다. 기독자가 하는 일을 보고 '개쓴교'라고 욕을 해도 좋으나, 역사를 살펴보고 '하나님'을 욕하는 일은 하지 말기를 ...
아직도 교회를 다녀서 저런 후한무치를 양산하는 무지몽매한 신도들은 뭔가? 일은 하나도 하질않고 오로지 바이블에 씌여진 소설을 외워 무지한 자들을 끌여들여 씹일조을 해서 놀고 퍼먹는 개쓴교놈상들을 지원하는 무지몽매들아~! 니들의 죄는 뭔지도 모르지~! 바로 쥐쌕을 대관령이 앉혀놓은 거란다.. 역사와 전통이 담긴 통도사를 저리도 매도하는 개씹교야~!
♣ 김성식에게 노력상 정도는 줘야 안 되겠나. 짜집기 해법이라는 것이 한 눈에 들오는데 분석방법이나 접근방식으로 볼 때 이런 건 물어 볼 것도 없이 빵점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한나라당 내에서 김성식만큼 노력하는 사람도 없기 떼문에 공돌이의 제안서에 합당하는 노력상 정도는 줘야 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다. - 공돌이의 노력상 -
★ 김성식과 거대파동 거대파동의 상승곡선과 하강곡선은 자발적 방향으로 인식해야 하는 것이지 인위적인 힘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인위적인 힘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떼문에 돈의 속성을 모르는 놈들이 무모한 짓을 하려고 덤벼드는 것이다. -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음 -
★ 김성식의 짜집기 접근방식 변화무쌍하게 다가오는 것이 금융경제의 일반적인 현상인데 과거의 모형에 적용되는 전략이 미래의 모형에 적용될 것이라는 선입견은 버려야 된다. 금융경제의 예측은 변화의 규칙성을 추적하는 것이기 떼문에 해법에 있어 이러한 원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접근방식이라 할 수 없다. - 말하자면 짜집기 했다는 뜻이다 -
나는 기독자 입니다. 대체, 저들이 쓰는 명칭과 습관이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그렇게도 할 일이 없습니까? 거짓, 위선, 사기, 살인, 거짓증거... 이런 것을 하지 말라고 목 쉬도록 외쳐야 하는 것이 '예수님의 재림'을 목전에 둔 '기독자'의 할일이 아닙니까? 예수님의 재림을 믿기는 믿는 것입니까?
이것이 공정한 사회다..어느 종교에게 행여 득이 갈까봐 세심한 배려를 하는 코레일의 모습..아름답다...ㅋㅋㅋㅋㅋ 내가 생각이 낡은건가....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지.... 문화재로서 해인사 통도사 부석사...사찰이름 넣는걸 종교 편파적이라고 여기는 종교인....과연 그대들은 진실로 그대의 종교에 그토록 헌신하고 있는가?
건설업자의 성공기 자이언트는 mb 드라마였고. 대물은 누구를 위한 드라마가 될지.방송사의 모 기업도 국내 굴지의 건설기업. 양배추 발언 mb옹호 아나운서의 발언 뒷 배경에도 "아파트 분양과 건설분야 잘 봐달라"라는 설이 있던데 어제 수자원 공사가 4대강 주변에 아파트를 짓고. 8조원 빚을 갚을 예정" 문서가 보도를 탔는데 혹 그 건설사일지도 .
★ 예의지국의 도가 어지러워서 그렇다. 예의지국의 백성들이 위엄을 갖추고 도를 바로 세우면 예수쟁이나 승도들이 사소한 이득을 놓고 개싸움을 벌이는 일이 없을 것으로 보는데 이른 바 옛부터 전해오는 예의지국의 가르침에는 世俗의 五慾부터 버리는 것이 입도의 첫 번째 덕목이라 하였다. 신도든 승도든 욕심이 목구멍까지 차서 그렇다. - ! -
개독들이 판치는 이나라는 비정상입니다. 모든 기독교가 그렇듯 박해를 빙자해 다른나라의 국권을 침탈하고 선교라는 이름으로 고유문화를 우롱하는 질낮은 종교 그런데 일본의 기독교는 그 역사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긴데도 신도수가 국민의0.3% 인데 대한 민국은 35%라는 세계적으로 웃기는 기록도 갖고 있다는 사실 알까??
이쯤되면 한국 기독교는 거의 정신병자들 집합소라고 보면 될거 같다.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신들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호로자식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그게 아니라면 종교의 탈을 쓴 장삿꾼들에 지나지 않는다.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어가는 기독교 제발 한국에서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