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김은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청와대 춘추관 찾아 사과의 뜻 전해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발언 왜곡 브리핑 논란의 당사자인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1일 청와대 춘추관의 기자실을 방문,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을 찾아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굳은 표정으로 짧게 사과의 뜻을 전한 후 더 이상의 언급을 삼간 채 춘추관을 떠났다.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을 찾아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굳은 표정으로 짧게 사과의 뜻을 전한 후 더 이상의 언급을 삼간 채 춘추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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