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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환율, 조만간 1500원까지 오를 수도"

"원화, 아시아 가운데 가장 취약"

노무라증권이 18일 원-달러 환율이 1,500원까지 오를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1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노무라의 크레이그 챈 아시아통화 투자전략분석가는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분기 말 예상치인 1,450원을 넘어섰다"면서 "부정적인 리스크 환경과 달러 자금조달 우려를 감안하면 환율이 조만간 1,500원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미 통화 스와프의 300억달러 중 1월까지 이미 164억달러를 사용했으며 원화의 취약도가 아시아 지역 내에서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원화는 올 들어 아시아 10개 통화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폭등을 거듭하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앞서 보고서를 통해서도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6%에 달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을 한 바 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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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9 15
    111

    북침전쟁나면 무한대~
    ㅋㅋㅋㅋ

  • 10 6
    기다려

    쇼하는거지
    괜히 개입하면 돈만 날린다.
    그냥 놔둬라.

  • 14 5
    오션

    인정은 하겠는데...
    노무라 요것들이 요즘 왜이렇게 깐죽대니?...밉살스럽게

  • 8 6
    111

    33원만 오르면 1501원
    .....이번주 2일에 나눠서
    다음주 5일에 나눠서.......
    3월에 22일을 나눠서....

  • 14 7
    111

    다음주 .......가 더 확실하다...... 2000원에 대비해라..
    친 대기업들 좋겟다. 한반도 에서 한미군사동맹강화의일환으로 북침연습이나 하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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