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3일 아침 7시15분 첫 라디오 연설
KBS, MBC 등 통해 13일 8분30초간 방송 예정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오전 경제 위기와 관련, 첫 라디오 연설을 할 계획이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연설의 주요 내용은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국정의 최우선입니다 ▲외환위기 당시와 지금은 다릅니다 ▲신뢰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가장 중요한 요건입니다 ▲기업, 금융기관, 정치권, 국민 모두가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전히 밝습니다 등 5가지로 압축된다.
이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녹음한 오디오 파일은 연설문을 방송하기 희망하는 모든 라디오 방송사에 제공했으며, KBS, MBC, YTN, CBS, BBS, PBC, TBS, TBN, 경기방송 등을 통해 오전 7시 15분 경부터 8분30초간 방송될 예정이다. 각 방송사의 편성시간에 따라 방영시간은 소폭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는 방송과 동시에 청와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전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라디오 연설과 관련,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계속 라디오 연설을 통해 국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라며 "중요한 현안 뿐 아니라 작지만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설명할 예정이며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다시 연설에 반영하는 쌍방향 대화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매주 라디오 연설을 할지에 대해선 "매주 월요일 정례화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유보적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 앞서 참모들이 작성한 원고를 본인이 직접 수정하는 등, 라디오 연설에 대한 국민 반향에 크게 신경쓰는 분위기였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연설의 주요 내용은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국정의 최우선입니다 ▲외환위기 당시와 지금은 다릅니다 ▲신뢰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가장 중요한 요건입니다 ▲기업, 금융기관, 정치권, 국민 모두가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전히 밝습니다 등 5가지로 압축된다.
이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녹음한 오디오 파일은 연설문을 방송하기 희망하는 모든 라디오 방송사에 제공했으며, KBS, MBC, YTN, CBS, BBS, PBC, TBS, TBN, 경기방송 등을 통해 오전 7시 15분 경부터 8분30초간 방송될 예정이다. 각 방송사의 편성시간에 따라 방영시간은 소폭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는 방송과 동시에 청와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전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라디오 연설과 관련,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계속 라디오 연설을 통해 국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라며 "중요한 현안 뿐 아니라 작지만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설명할 예정이며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다시 연설에 반영하는 쌍방향 대화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매주 라디오 연설을 할지에 대해선 "매주 월요일 정례화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유보적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 앞서 참모들이 작성한 원고를 본인이 직접 수정하는 등, 라디오 연설에 대한 국민 반향에 크게 신경쓰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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