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 '이진숙 제명 촉구결의안' 의결. 국힘 불참
한병도 "이진숙 제명될 수 있게 모든 노력 다하겠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를 국회에서 주죄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전체회의와 표결에 불참했다.
한병도 운영위원장은 표결후 “총투표 수 17표 중 찬성 17표로 ‘국회의원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를 넘어 확실히 제명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즉각 국회 윤리특위가 구성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앞서 지난 15일 전남광주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재적) 3분의 2로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서 과반수로 1년 자격정지를 내릴 수 있게 해서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아웃(out)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병도 운영위원장은 표결후 “총투표 수 17표 중 찬성 17표로 ‘국회의원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를 넘어 확실히 제명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즉각 국회 윤리특위가 구성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앞서 지난 15일 전남광주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재적) 3분의 2로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서 과반수로 1년 자격정지를 내릴 수 있게 해서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아웃(out)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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