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7일째 하락, 美반도체주들도 급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행진
24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 주가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겨래일보다 140.15포인트(0.26%) 오른 53,417.16에 거래를 마감했다.
그러나 S&P500지수는 21.51포인트(0.28%) 하락한 7,652.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0.26포인트(0.76%) 내린 25,980.19에 각각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70% 하락 마감했다.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이날 2.9%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 나갔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이다.
엔비디아 약세에 반도체주들도 일제히 내렸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83% 떨어졌으며, SK하이닉스 ADR도 4.94% 내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겨래일보다 140.15포인트(0.26%) 오른 53,417.16에 거래를 마감했다.
그러나 S&P500지수는 21.51포인트(0.28%) 하락한 7,652.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0.26포인트(0.76%) 내린 25,980.19에 각각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70% 하락 마감했다.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이날 2.9%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 나갔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이다.
엔비디아 약세에 반도체주들도 일제히 내렸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83% 떨어졌으며, SK하이닉스 ADR도 4.94%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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