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이준석 "오세훈도 김건희처럼 무죄 받을 것"

"나는 특검 수사 받아보았기에 내용 잘 알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7일 민중기특검에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것과 관련, "같은 여론조사 의혹의 정점에 있던 김건희 여사조차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무죄를 받았다. 오세훈 시장의 재판결과 역시 무죄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은 기소 자체를 목적으로 운영되었기에 구형도 관성적으로 했을 것이다. 하지만 저는 직접 저 특검의 수사를 받아보았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물어야 할 것은 그 특검을 누가, 무엇을 위해 만들었느냐이다"라며 "떠도는 풍문을 특검의 무게로 격상시키고, 국민의 세금으로 정적의 발목을 잡는 일에 쓰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권력자 한 사람의 사건을 지우기 위한 공소취소 특검, 민주당은 그런 권력자 맞춤 서비스용 특검은 입에 올리지도 말아야 한다"며 "정작 필요한 것은 투표용지가 모자라 국민의 한 표가 위협 받은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특검"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고은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한나라당현찰트럭차떼기뇌물때는 당이소멸

    됐는데
    국힘당의 당원명부유출-여론조작-여론조작비대납 뇌물등이
    한나라당때와는 차원이 다른것은
    한나라당 이회창 대표때는 포터트럭채로 현찰을 받아 당이 공중분해됐지만
    국힘당은
    >여론조작비대납 뇌물(오세훈)
    >여론조작비용-공천개입 교환뇌물(김건희-윤석열)
    >김건희-명태균이 국가산단 사전정보로 주가조작과 부동산투기까지 했어도
    뭉개고있다는것

  • 1 0
    김건희-명태균여론조작목적=공천현금장사

    명태균 녹취-[20억 놓고 살려주세요 카든데]
    추경호+홍준표 측근 선거 때 20억 먹었다
    https://m.youtube.com/watch?v=DMXPFO2mUic
    국회의원공천 가격은 지역구=5억 비례의원=20억 정도이므로
    친일매국집단인 국힘당의 모든 언행의 근원은 바로 돈이며
    절대로 국민을 위해서 일한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 1 0
    홍준표-명태균여론조사8회당원명부도유출

    홍준표측이 명태균에게 대구지역 국민의힘 책임당원 명단을
    넘긴정황 확인
    https://newstapa.org/article/0ZCmU
    대구명단이란 제목의 엑셀파일에는 44,024명에 달하는 당원들의
    이름과 성별, 지역구와 전화번호가 담겨
    미래한국연구소 실무자였던 강혜경 씨는 '대구 명단' 속 당원들을
    샘플에 포함해서 여론조사를 진행

  • 1 0
    김한정오세훈서을시민개인정보로여론조작?

    오세훈 스폰서 김한정의 공생학교 주소지에
    대선용준비 여론조사업체 설립
    https://www.newstapa.org/article/8qd9K
    오세훈 스폰서 김한정 운영 공생학교 이사진
    서울시 복지-철도-의료-교통-지하철 산하기관 낙하산취업
    https://www.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951

  • 1 0
    news

    명태균이 한 마디 할텐데.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