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김용남, 구둣발로 보좌관 정강이 찬 적 있냐 없냐"
"나쁜 사람이 공직 맡아서는 안돼"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을 후보는 19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11년 전 보좌관 폭행 의혹과 관련, "보좌진 출신으로서 더욱 분노한다"고 질타했다.
유의동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시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용기 내어 목소리를 냈는데도 김용남 후보는 부인하기 급급하다"고 힐난했다.
이어 "2015년 당시에는 언론에 '맞은 사람 있으면 데려와보라' 라고 당당히 이야기 하지 않았나"라며 "김용남 후보 당당하게 이야기해보라. 보좌진 폭행 한 사실 없냐? 구둣발로 정강이 찬 사실 없냐?"고 물었다.
그는 "나쁜 사람이 공직을 맡아서는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유의동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시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용기 내어 목소리를 냈는데도 김용남 후보는 부인하기 급급하다"고 힐난했다.
이어 "2015년 당시에는 언론에 '맞은 사람 있으면 데려와보라' 라고 당당히 이야기 하지 않았나"라며 "김용남 후보 당당하게 이야기해보라. 보좌진 폭행 한 사실 없냐? 구둣발로 정강이 찬 사실 없냐?"고 물었다.
그는 "나쁜 사람이 공직을 맡아서는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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