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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리서치] 조국 29.3%, 김용남 25.5%, 유의동 22.4%

적극 투표층은 김용남-조국 초접전

<뉴시스> 의뢰 경기 평택을 재보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지지도가 오차범위내로 나왔다.

19일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의뢰로 지난 16∼17일 평택을 유권자 504명에게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지’를 물은 결과, 조국 29.3%, 김용남 25.5%, 유의동 22.4%로 나왔다. 세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4.4%포인트) 내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9.4%,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6.0%였다. 응답자 중 3.4%는 지지 후보 없음으로 답했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 3.2%, 기타 후보 0.7%였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용남 33.4%, 조국 33.2%, 유의동 17.3%로 나왔다.

‘본인의 지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김용남 31.1%, 조국 26.2%, 유의동 20.5%로 나왔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2.1%, 국민의힘 19.9%, 조국혁신당 8.9%, 진보당 8.8%, 개혁신당 7.5%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ARS(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7.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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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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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 김용남

    송영길 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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