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결자해지 심정으로 자숙해야"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후보들과 싸우겠다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본인이 어떤 책임이 있는지를 밝히고 결자해지하는 심정으로 자숙하는 것이 오히려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라고 질타했다.
오 시장은 이날 밤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우리 당이 생긴 이래 최저 지지율이 오늘 나왔다"며 NBS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로 폭락했음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해당행위 후보자 교체' 으름장에 대해서도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후보들과 싸움을 하겠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 동의하기 어려웠다"고 힐난했다.
그는 "시작된 변화를 압도적으로 완성할 시점"이라며 "만에 하나 시장이 바뀌게 된다면 지금 시작하는 많은 사업들이 흔들릴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열심히 뛰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오 시장은 이날 밤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우리 당이 생긴 이래 최저 지지율이 오늘 나왔다"며 NBS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로 폭락했음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해당행위 후보자 교체' 으름장에 대해서도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후보들과 싸움을 하겠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 동의하기 어려웠다"고 힐난했다.
그는 "시작된 변화를 압도적으로 완성할 시점"이라며 "만에 하나 시장이 바뀌게 된다면 지금 시작하는 많은 사업들이 흔들릴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열심히 뛰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