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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권자 자리,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 아냐"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말했다.

이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연임 도전으로 더욱 격화되는 여권 내홍에 대한 경고가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이 대통령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첨부한 뒤, "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경제(반도체 방산 등), 문화(k-pop 등)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세계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며 "세계시민의 이상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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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3 0
    [ 분당 ]

    대통령은 이미 하늘을 찌른 내공 소유자야
    결단하면 분당하고 줄서기 하면서 반명놈들 완전 쓰레기 분리할수도 있지

  • 5 0
    특히/ 조국놈아 - 너는 깜냥이 안돼

    현실직시하고 주제파악해야지
    조국놈 니놈은 대표적인 기득권 만물 기생충이야

  • 3 3
    이죄명

    집권자의 자리는 공소 취소로
    재판 받을 의무를 빼앗아 누리는,
    범죄자들에게는 무법천지 행복의 기회다.

    위임받은 권력을 사적으로 남용하면서도
    무한하게 책임지지 않는 압제자의 놀이터다.

  • 6 0
    3대 정권에서 탄압받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지지자들도 똑같은 고통 당하고 지지하고 이 자리 올라왔는데
    미친 새키들이 현실을 받아 들이지 않아 - 니덜이 어쩔건데 한번 붙어 볼까? 응

  • 5 0
    천박한 멍청래 개새키

    친문 양아치 새키들

    아 - 니
    딴세상놈들이야
    국민들은 대권 가치도 없다는 놈들이 현실직시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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