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리서치] 장동혁 TK지지율 25%...정치적 사형선고
60대 부정평가 74%로 가장 높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20%대로 급락하고 특히 대구경북에서의 지지도는 전국 평균보다 더 낮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수 텃밭 TK에서도 정치적 사형선고를 받은 모양새다.
22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8~20일 전국 성인 1천명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직무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7.9%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1월 10~12일)때 30.4%와 비교하면 2.5%포인트 하락하며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졌다.
‘잘못함’은 64.1%로, ‘잘함’보다 무려 36.2%포인트나 높았다. ‘잘모름’은 8.0%였다.
연령별로는 60대의 부정평가가 7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72.6%, 40대 66.2%, 70대 이상 57.2%, 30대 56.5%, 18~29세 53.9% 순이었다. 긍정평가는 전 연령대에서 10%~30%대 수준이었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긍정 43.3%, 부정 56.7%), 인천·경기(32.3%, 60.5%) 등 두 지역에서만 간신히 긍정평가가 30%대로 나왔고, 부산·울산·경남(29.5%, 66.3%), 서울(27.1%, 63.2%), 대구·경북(25.0%, 62.8%), 충청권(24.2%, 64.3%), 호남권(11.7%, 79.3%) 등은 예외없이 20%대 이하였다.
특히 대구경북 지지율이 부울경이나 서울보다 낮은 25%에 불과해, 보수텃밭에서도 정치적 사형선고를 받은 셈이다.
장 대표의 방미에 대해 물은 결과, ‘부적절’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63.3%로 나타났다. ‘적절’은 27.9%에 그쳤고, 잘 모름은 8.8%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0.7%로 나타났다. ‘잘못함’은 47.5%로 직전 조사 대비 줄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같은 기관의 역대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가장 낮은 수치다.
이번 조사는 유선 전화면접과 무선 ARS(유·무선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를 병행해 진행됐다.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2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8~20일 전국 성인 1천명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직무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7.9%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1월 10~12일)때 30.4%와 비교하면 2.5%포인트 하락하며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졌다.
‘잘못함’은 64.1%로, ‘잘함’보다 무려 36.2%포인트나 높았다. ‘잘모름’은 8.0%였다.
연령별로는 60대의 부정평가가 7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72.6%, 40대 66.2%, 70대 이상 57.2%, 30대 56.5%, 18~29세 53.9% 순이었다. 긍정평가는 전 연령대에서 10%~30%대 수준이었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긍정 43.3%, 부정 56.7%), 인천·경기(32.3%, 60.5%) 등 두 지역에서만 간신히 긍정평가가 30%대로 나왔고, 부산·울산·경남(29.5%, 66.3%), 서울(27.1%, 63.2%), 대구·경북(25.0%, 62.8%), 충청권(24.2%, 64.3%), 호남권(11.7%, 79.3%) 등은 예외없이 20%대 이하였다.
특히 대구경북 지지율이 부울경이나 서울보다 낮은 25%에 불과해, 보수텃밭에서도 정치적 사형선고를 받은 셈이다.
장 대표의 방미에 대해 물은 결과, ‘부적절’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63.3%로 나타났다. ‘적절’은 27.9%에 그쳤고, 잘 모름은 8.8%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0.7%로 나타났다. ‘잘못함’은 47.5%로 직전 조사 대비 줄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같은 기관의 역대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가장 낮은 수치다.
이번 조사는 유선 전화면접과 무선 ARS(유·무선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를 병행해 진행됐다.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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