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 회장 "수출 중소기업 막대한 피해"
정청래 “25조 추경, 역대 가장 빠르게 통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25조 규모로 긴급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가진 ‘중동 상황대응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하루하루가 급한 만큼 중소기업에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동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환율, 국제유가, 에너지 시장, 수출입 등이 다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되면 힘없는 사람들, 돈 없는 사람들, 기반이 약한 사람들의 피해가 더 가중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이 강해야 나라 경제도 강한데, 중소기업이 흔들려 버리면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나라도 흔들리는 상황이 된다”면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하루빨리 정부가 당이 도와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기문 중기 회장은 “어제만 해도 코스피가 6% 하락해 5400까지 떨어졌는데 환율도 1500원을 넘어서면서 중동 사태로 인해 산업 현장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수출 중소기업은 중동 사태로 항공과 해상 운송이 중단되면서 수출 침수와 물류비가 급등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고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 “나프타 수입 중단과 국내 석유화학 대기업이 가동률을 대폭 줄이면서 중소 플라스틱 업계에도 원자재 부족으로 셧다운 위기에 있다”며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현장의 의도를 잘 들어주시고 대안을 고민해달라”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정 대표외에 한정애 정책위의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안도걸 중동사태 경제대응 TF 간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계에서는 김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대표 10여 명이 자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가진 ‘중동 상황대응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하루하루가 급한 만큼 중소기업에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동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환율, 국제유가, 에너지 시장, 수출입 등이 다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되면 힘없는 사람들, 돈 없는 사람들, 기반이 약한 사람들의 피해가 더 가중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이 강해야 나라 경제도 강한데, 중소기업이 흔들려 버리면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나라도 흔들리는 상황이 된다”면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하루빨리 정부가 당이 도와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기문 중기 회장은 “어제만 해도 코스피가 6% 하락해 5400까지 떨어졌는데 환율도 1500원을 넘어서면서 중동 사태로 인해 산업 현장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수출 중소기업은 중동 사태로 항공과 해상 운송이 중단되면서 수출 침수와 물류비가 급등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고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 “나프타 수입 중단과 국내 석유화학 대기업이 가동률을 대폭 줄이면서 중소 플라스틱 업계에도 원자재 부족으로 셧다운 위기에 있다”며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현장의 의도를 잘 들어주시고 대안을 고민해달라”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정 대표외에 한정애 정책위의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안도걸 중동사태 경제대응 TF 간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계에서는 김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대표 10여 명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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