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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성남시장 김병욱 단수공천 백지화. 경선하기로

김병욱 아들 부동산투기 의혹 제기돼 파장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이날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인용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경기도당은 지난 20일 원조 친명 모임 '7인회' 출신이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 전 의원을 성남시장 후보로 단수공천했다.

이에 대해 김지호 전 대변인은 강력 반발하며 재심을 신청했고, 이 과정에 김 전 의원 장남의 강남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불거진 자금 출처 의혹이 불거지자 김 전 의원 공천 철회를 요구했다.

JTBC에 따르면, 김 전 의원 장남 김 모 씨는 30살이던 지난 2024년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샀다. 당시 매수 가격은 28억 원이었고, 세금 등을 포함해 29억 원 정도가 필요했다.

이에 대해 김 전 의원은 ▲며느리 보유 현금 2억 원 ▲며느리 신용 대출 2억 원 ▲아들 기존 재산 2억4천만 원이 있었고, 나머지는 차입금과 부부 소득으로 모은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영끌 투기' 의혹이 제기되는 등 파장이 일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2 0
    푸하하

    7천억 처먹은 놈들도 있는데

    20억 갖고 그러니

  • 1 0
    ★ 룸싸롱 작부 쥴리

    【사진】 ‘국민의힘 장동혁 부부 부동산 투기 의혹’ 직격한
    민주당…“국책사업 私有化한 권력형 투기”
    - 충남 서산 대산읍 일대 부지... 알고보니, 충격적 매-우 허탈 !!
    mk.co.kr/news/politics/11459470

    쨩, 땅투기 멧돼지... 꽥- 뒈져라 !!
    v.daum.net/v/2026021710272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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