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양문석의 '김용 추대'에 발끈
"지금은 누군가의 '추천' 아닌 안산 현안 풀 인물 필요"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5일 양문석 전 의원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자신의 지역구 안산갑 출마를 권유한 데 대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누가 적임자인가'를 논하기에 앞서, 안산 시민들께서 우리 당에 보내주시는 기대와 막중한 책임을 겸허히 경청하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양문석 의원님이 안산에 쏟으신 애정을 잘 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에는 신안산선 자이역 연장과 89,90 블럭 등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고, 우리가 풀어내야 할 마음의 매듭도 여전히 남아 있다"며 "이 일은 누군가의 ‘추천’이 아닌, 안산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온 '실력과 책임감'으로만 완수할 수 있다"며 우회적으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저는 사랑하는 안산 시민과 존경하는 당원동지, 그리고 당이 현명한 결정을 해주실 것을 전적으로 믿고 묵묵히 제 할일을 해나가겠다"며 "이제는 개인의 아쉬움과 정치적 배려보다 안산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하나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거듭 안산갑 보궐선거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양문석 의원님이 안산에 쏟으신 애정을 잘 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에는 신안산선 자이역 연장과 89,90 블럭 등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고, 우리가 풀어내야 할 마음의 매듭도 여전히 남아 있다"며 "이 일은 누군가의 ‘추천’이 아닌, 안산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온 '실력과 책임감'으로만 완수할 수 있다"며 우회적으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저는 사랑하는 안산 시민과 존경하는 당원동지, 그리고 당이 현명한 결정을 해주실 것을 전적으로 믿고 묵묵히 제 할일을 해나가겠다"며 "이제는 개인의 아쉬움과 정치적 배려보다 안산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하나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거듭 안산갑 보궐선거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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