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김영진 "김용, 대법원 판결 받고 나오는 게 적정"
김용의 안산갑 출마에 부정적. "정청래가 잘 판단할 것"
친명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안산갑 출마에 대해 "조작기소의 억울한 점은 있지만 지금 2심에서 유죄를 받은 상황이고 대법원 판결을 예고한 상황에서 지금 국회의원 후보자로 나가는 것이 타당하느냐"며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원조친명 7인회 핵심 멤버인 김영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민주당은 사실은 그런 경우 국민과 당원의 눈높이에 맞게끔 판단해서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에 대해서는 진행했던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보면 대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오는 것이 적정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고, 그렇게 가는 부분에 관해서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문제는 김용 전 부원장의 희망과 바람도 있겠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2026년 6월의 지방선거 승리와 보궐선거 승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과연 김용 전 부원장 카드가 필요한가 아닌가라는 전략적 판단 하에서 진행될 사안"이라며 "전략 공천이기 때문에 그 상황은 정청래 당대표가 잘 판단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며 정 대표에게 공을 넘겼다.
원조친명 7인회 핵심 멤버인 김영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민주당은 사실은 그런 경우 국민과 당원의 눈높이에 맞게끔 판단해서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에 대해서는 진행했던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보면 대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오는 것이 적정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고, 그렇게 가는 부분에 관해서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문제는 김용 전 부원장의 희망과 바람도 있겠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2026년 6월의 지방선거 승리와 보궐선거 승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과연 김용 전 부원장 카드가 필요한가 아닌가라는 전략적 판단 하에서 진행될 사안"이라며 "전략 공천이기 때문에 그 상황은 정청래 당대표가 잘 판단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며 정 대표에게 공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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