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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쌀값 25% 급등한 5만8천원, 역대 최고

벼농사 순수익 57.9% 급증

지난해 20kg당 산지 쌀값이 1년새 25% 급등한 5만8천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지 쌀값은 2024년 20kg당 4만6천원에서 지난해 5만8천원으로 25.0% 상승했다.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가격이다.

증가율은 2018년(29.2%) 이후 가장 높다.

쌀값 급등으로 쌀농사를 짓는 농가 이익은 급증했다.

지난해 10a(1천㎡)당 벼농사 순수익은 42만7천원으로, 전년보다 15만7천원(57.9%) 증가했다. 2011년(63.5%)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순수익률은 31.7%로 전년 대비 8.2%포인트 올랐다. 2021년(38.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쌀 생산량은 10a당 522kg으로 1년 전보다 9kg(1.7%) 늘었다. 10a당 논벼 총수입은 134만9천원으로 전년보다 19만6천원(17.0%) 증가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이재명 정권은 전라도 쌀값 올려준다고

    애쓴다 나라에서 쌀을 다 사니 시중에 쌀이 없지
    그럼 누가 좋겠지 쌀많이 짓는 전라도가 좋아하겠지

  • 4 0
    해마다 줄어드는 쌀소비

    장난치다가 이재명 대통령 열받으면 뒈진다

  • 3 0
    경고하는데

    쪽빠리 따라하다가 니덜 뒈진다

  • 8 0
    비축미 풀어

    정부가 뽄떼 보여줘야

    아 - 니/
    비축미 1년 보관비가 5천억이 들어가는 나라가
    정부가 열받아 한번 뽄떼 보여줄까? ~ 니덜 죽는다

  • 1 2
    더듬당

    쌀값이 두배로 올라도 상관없다

    우리한텐 형상기억 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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