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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무장관 "미ㆍ이란 회담 매우 곧 파키스탄에서 열릴듯"

"그동안 간접적 접촉 있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간접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양측 대표단이 곧 파키스탄에서 만날 계획이라고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바데풀 장관은 이날 독일 라디오 도이칠란트풍크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대해 "내가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그동안 간접적인 접촉이 있었으며, 직접 만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며 "매우 곧(very soon) 파키스탄에서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과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란 정권과 군부는 미국과 협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연합뉴스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9 0
    세게의자주화

    시간은이란편
    양키새끼들패배로끝나는전쟁
    이란의중동패권획득
    양키새끼들중동지역패권상실
    세게의자주화에시동을건이란
    그다음지역이 동북아지역이되면좋겟다
    중국은대만을저리하고
    북조선은남반도를정리하고
    동북아지역에서 양키새끼들세력을
    몰아내면 동북아지역의경제활성화로
    대륙세력에의한세계질서재편완성

  • 5 0
    양키를 믿냐?

    이란 이놈도 미친새키야

  • 14 1
    이란은 이번이 찬스야

    지상군 투입하면 퇴로 차단후
    1도 살려주지 말고 몰살시켜야

    수천개 관짝이 나열한 모습을
    트럼프놈부터 네오콘 개독교 린지 그레이엄 새키가 봐야 - ㅎㅎ

  • 0 1
    이라크 WMD는

    어디갔니?
    이 미친 댓글알바수괴새퀴야

  • 6 0
    ㅋㅋ

    트럼프가 질질 끌겨

    미국 기름장수 색기들 꿀 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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