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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한유총의 개학연기, 文정부가 자초"

"신생 어용단체 만들어 한유총과 소통 스스로 중단"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연기에 대해 "정부가 문제가 자초했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동안 한국당은 유치원 문제에 있어서 교육대란을 경고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금 정부의 입장은 겁박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갈라치기로 새로운 신생 어용단체를 만들어서 그쪽과만 대화를 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정부는 즉각 이 부분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해달라고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순례 최고위원도 "유치원을 적폐로 몰아부친 게 4개월이 지났다"며 "맞벌이 부부들은 아이를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고, (정부는)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치 못한 채 결국 아이를 길거리로 내몰았다"고 가세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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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5 0
    에이천박한국샹연아

    정말환장할일이다.
    촛불혁명으로 세운현정부를전면부정하며 국정농단과 온갖부정부패 반인권적통치행태 세계에국민들얼굴을들수없을정도로 나라를망쳐놓은무리들이 날마다발목잡기와 문재인정부비방에 혈안이되어있는이런적폐덩어리들에게 내가낸세금이꼬박꼬박 세비로들어간다는게 미치고팔짝뛰게분한것이다.
    특히 이국샹연이 친박이라는것들의힘으로원내대표가된후국회가정상으로 돌아가는걸못보았다.

  • 6 0
    ★ 똥개 젖짜는 장모

    경기도의 한 '비리 사립유치원 원장'
    - “정부 지원금과 매달 학부모가 내는 돈으로 노래방, 숙박업소에서 결제하고 명품백과
    성인용품까지 샀다. 개인차량 기름값, 차량 수리비, 자동차세, 아파트관리비로도 썼다”
    goo.gl/hFVopp

  • 4 0
    ★ 서울마포 성유

    【사진】 "한국유치원 총연합(한유총) 비호" 자유한국당 향한 엄마들의 '레드카드'
    - “유치원3法 가로막는 自由韓國黨 자폭하라. 비리유치원 옹호하는 自由韓國黨 규탄한다”
    omn.kr/1d6pw

  • 13 0
    제정신이야

    이런 미친
    애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한유총이 정상적인 것들이냐?
    이런 미친것들이 이나라에서 떵떵거리면서
    야당행세한단다

  • 14 0
    미유

    이런상황에 서로 머리 맞대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기보다 책임묻기에 급급한 저급스럽 마인드..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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