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민주당 선거제안, 국민 동의 이끌 협상안"
민주당 "선거연령 18세로 인하해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자당의 선거제도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 80%가 반대하는 의원 정수 확대 대신, 지역구를 줄이는 방식으로 국민 동의를 얻어낼 수 있는 협상안"이라고 주장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협상안은 국민의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선거제도 개편 원칙을 반영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각 당이 24일 전체회의 이전까지 조속히 당론을 확정짓고 선거제 개편 협상을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한다. 그래야 선거구 획정 법정시한인 4월15일 이전 합의가 가능할 것"이라며 타당들을 압박했다.
당 정개특위 간사인 김종민 의원은 "전체적으로 선거제도를 어떻게 할거냐도 중요하지만, 선거법 관련된 논의에서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18세 선거권 확대"라며 선거연령 인하를 주장하기도 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협상안은 국민의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선거제도 개편 원칙을 반영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각 당이 24일 전체회의 이전까지 조속히 당론을 확정짓고 선거제 개편 협상을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한다. 그래야 선거구 획정 법정시한인 4월15일 이전 합의가 가능할 것"이라며 타당들을 압박했다.
당 정개특위 간사인 김종민 의원은 "전체적으로 선거제도를 어떻게 할거냐도 중요하지만, 선거법 관련된 논의에서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18세 선거권 확대"라며 선거연령 인하를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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