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조응천 "정윤회 문건, 모임 참석자가 한 말"

"정윤회 문건의 신빙성은 6할 이상", "정윤회의 '靑 출입설' 들었다"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정윤회씨와 십상시가 정례 모임을 가져왔다는 '정윤회 문건'의 작성 경위와 관련, "나는 그 모임에 참석했던 사람으로부터 그 이야기가 나왔다고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조 전 비서관은 1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문건) 내용이 실제 (정씨와 십상시들의) 모임에 참석해서 그 얘기를 듣지 않았으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세한 것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윤회 문건의 신빙성에 대해서도 "6할 이상이라고 본다"며 "나는 워치도그(감시견)다. (첩보가 맞을 가능성이) 6~7할쯤 되면 상부 보고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신빙성에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그는 정윤회 문건이 짜깁기라는 청와대 등 정부여당 주장에 대해서도 "이걸 박모 경정이 작문을 했다? 왜? 그가 거짓말을 해서 이득을 볼 게 아무것도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정윤회씨의 청와대 출입설을 확인했는지에 대해선 "설(說)은 많이 들었지만 그건 경호실 소관이다"라며, '설'이 광범위하게 나돌았음을 시인했다.
심언기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15 개 있습니다.

  • 5 1
    부전녀자전

    섹 명문가 답다
    그 애비는 채홍사 두고 골라골라 섹마
    그 자식 대를 이어 뽕드레 그룹 섹마
    그녀식. 대를이어 최가 정가 있을수도 있을수도 없는 창조섹

  • 1 1
    노숙자 영감

    우리 1020 대들이 배울게 겨우 이런것인가 ?
    경제, 안보, 정치,...........나라꼴이 말이 아니구만........

  • 4 0
    댓글 알바가 준동하

    박정희 신드롬에 병든 60-70세대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텐데.....총맞아 죽었다는 사실 하나로발목이 잡힌 불쌍한 노인들...

  • 11 0
    막장파장

    부전자전? 부전여전?
    네 운명도 이젠 파장이로구나!

  • 4 0
    에이~

    더런 쉬발뇬.. 퉤!~

  • 20 1
    경호실장

    남몰래 드나들도록 하는게 경호실 업무,,,,,
    그러니 7시간을 비서실장이 알 턱이 있겠나

  • 12 0
    생생육즙 써비쓰

    생생육즙 써비쓰 합니다.
    하명만 하시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
    뜨겁고 생생한 육즙을
    현장에서 원하시는대로
    바로 써비쓰해 드립니다.

  • 23 0
    문삼순이

    성와굴에서도 떡을쳤구만 ㅋㅋㅋ
    성와굴이 간통굴이 되야부렀네 ㅋㅋㅋ
    기도 안차서 헛웃음만 허허허허 ~~!!

  • 13 0
    ㅋㅋㅋ

    신빙성 백일프로 가튼디~ !!!

  • 22 0
    얄미운그녀

    황혼 할매의 로맨스 이해도 되고 동정도 간다 그러나 나랏일이나 잘하고 했서야지 개족같이 하면서 재미만 볼려고, 아니지 야미운 지꺼리 용서못해 아니 용서안해

  • 25 0
    난 마님과 몸섞은남

    마님과 몸섞은 남자를 감히 누가 건드려??

  • 33 1
    역시

    피는 못속이는구나
    애비는 궁정동 딸년은 7시간 ㅉㅉㅉ

  • 30 0
    슬리밧

    정신 나간 대통령이네.....

  • 61 0
    침몰하는나라

    와~ 진짜 청와대까지 들락거릴 정도면 대단하다!! 대단해~~
    아비도 못 막은 최태민, 자기가 대통령인데 누가 감히 정윤회를 건드리나?
    정윤회랑 만만회를 저리 싸고 돌며 김기춘마저 핫바지로 만든 뒷 배경은 역시 박! 근 ! 혜!
    정신 나간 사람들이 나라를 주물르고 있구나.

  • 42 1
    뒤죽박박죽

    그네는 사식 넣을 준비해야 쓰것네.ㅋ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