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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의 강'에서 신화가 사라지려 한다"
[김영환의 4대강 르포 시] 누가 금강을 토막 내는가 / 김영환 시인 겸 민주당의원
[문화]"겨울 한강이 속삭입니다. 촛불을 들라고"
[김영환의 4대강 르포 시] 한강 공사장을 둘러보니 / 김영환 민주당 의원. 시인
[정치]"왜가리, 모래무지에게도 4대강 투표권 줘야"
[김영환의 4대강 르포 시] 낙동강 공사장을 둘러보니 / 김영환 민주당의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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