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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호남 원전 요청에 "신규 설비 가능성 검토"

삼성전자 "원전 확대와 열병합 발전 반드시 추진돼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일 삼성전자측의 호남 원전 확대 요구에 대해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신규 설비가 가능한 지도 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SBS TV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원전 증축이나 더 세우는 것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반도체·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 부회장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광주에서 열린 국민보고회에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해야 한다"며 "원전 확대 및 전력구매계약(PPA)을 적극 추진하고,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도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RE100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충분한 여력에서 (원전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전의) 추가 설비도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태양광·풍력·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그리고 액화천연가스(LNG)의 수소 전환과 같은 모든 에너지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같은 날 기자들과 만나 '원전 연장이나 신규 원전 건설도 검토하느냐'는 물음에 "12차 전기본에 원전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며 "원전은 보통 9~10년 걸리는데 시기를 당기는 것도 아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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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0 0
    4차산업(AI)혁명은 무인공장+무노조

    .AI와 빅데이터로 인간의 행동을 미리예측하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피지컬AI는 노동력수요도 줄여버리고
    정부의 빅데이터+에너지자원과 기업의 생산시설이 결합하게된다
    문제는 4차산업혁명으로 나오는 막대한 수익이 기업에만
    있다면 수요는 주는데 상품은 넘쳐나서 경제공황이 온다
    결국 신자유주의는 망한다는 뜻이므로 자본주의 하드웨어자체를 바꿔야한다

  • 0 0
    세계는 자본소득(이자 지대 배당)이

    .경제성장율(임금)초과하여 양극화됐다-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을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 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 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 4 0
    솔까

    포항울산부산창원마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공단행렬에 비해
    전남 해안선은 광양 찔끔 말고 전부 그냥 어촌임.
    광주에 반도체 단지 하나 들어온다고 이 거대한 격차 절대 해소 못함.
    그런데 이 정도 투자 조차도 용납 못하는 일부 영남 사람들 보면
    그 탐욕은 정말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고 해야할 정도.

  • 1 6
    나라 이름을

    전라민국으로 바꿔
    아니면 독립시켜줘라
    죄명아 너 거기가서
    감방 안가고 평생 대통령해라
    한심한 색희

  • 0 0
    ★ 룸싸롱 작부 쥴리

    대구 박정희, 경부 고속도로 건설 !!

    (5.16쿠데타 주범) 박정희 / (노벨평화상) 金大中
    - 대구 : 박정희 묘 면적 3600㎡(1090평)
    - 목포 : 김대중 묘 면적 264㎡(80평)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59265

  • 1 3
    문제앙

    북한처럼 공장을 하루 1시간만

    가동하란 말이야

  • 0 0
    세계는 자본소득(이자 지대 배당)이

    경제성장율(임금)초과하여 양극화됐다-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을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 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 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 0 0
    4차산업(AI)혁명은 무인공장+무노조

    AI와 빅데이터로 인간의 행동을 미리예측하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피지컬AI는 노동력수요도 줄여버리고
    정부의 빅데이터+에너지자원과 기업의 생산시설이 결합하게된다
    문제는 4차산업혁명으로 나오는 막대한 수익이 기업에만
    있다면 수요는 주는데 상품은 넘쳐나서 경제공황이 온다
    결국 신자유주의는 망한다는 뜻이므로 자본주의 하드웨어자체를 바꿔야한다

  • 1 0
    검토는 누구나 하지

    어느 정권이나

  • 1 0
    서남해안쪽은 어떤지 모르것네

    서해쪽은 냉각수나 편서풍 때문에 적합하지 않으면
    서남해안쪽은 어떤가

    충청도쪽에 밀집된 석탄 화력발전소는 걷어내고
    그럴려먼 원전을 늘릴 필요는 있지

    어차피 태양광 풍력은 피크타임용과 배출권용이지
    기저전력은 아니니

    smr은 원전 마피아들 뒷돈 챙기는 헛지롤같고
    원전을 늘릴려면 핵연료 재처리가 선행되어야 겠지
    우리도 저농축 우라늄 정도는 만들 수 있어야지

  • 1 0
    잘됐네.

    호남에 원전 10개쯤 짓자.
    지반도 안정돼 있고 바다도 있고
    좋은 조건이구만.

  • 3 1
    원전좀그만지어라~

    좁은땅덩어리안에 원전하나라도
    터지거나피격되면 남반도는전멸되고
    민족멸종의길로간다
    화력발전소로대체해라
    화력발전소는 파괴되어도 토양오염도없고
    복구도빠르고 방사능피해도없다
    북조선보고 비핵화타령하지말고
    남반도원전부터없애고 화력발전소로대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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