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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로 속으로 진실을 감추면서 들통이 날까봐 전전긍긍하는 MB정권을 풍자한 `장두노미'(藏頭露尾)를 선정한 교수들이 올해를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한해였다"고 회상하며 정권에 매... / 김유진 기자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우리 군의 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에 대한 국내외의 우려와 관련, "이는 전형적인 노예근성"이라고 맹비난했다. 조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벌써 ... / 엄수아 기자
<위키리크스>가 <가디언> 등 서방 4개국 언론사외에 다른 지역의 언론사들에게도 국무부 비밀전문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한국 언론사에도 전문이 전달될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 / 박태견 기자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5일 "1987년 이후 이명박 대통령만큼 신문과 방송의 보호를 많이 받은 역대 대통령은 기억 나지 않는다"며 이 대통령과 주류 언론을 싸잡아 맹비난했다. 조 ... / 박태견 기자
언론3단체로 구성된 '천안함 조사결과 언론보도 검증위원회'는 12일 천안함 사건과 관련, "버블제트 어뢰 공격은 없었다"는 최종 결론을 발표했다. 기자협회, PD연합회, 언론노조로 구성된 ... / 김동현 기자
언론 3단체는 2일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해 11개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통해 합조단의 조사과정과 조사결과 전반에 걸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정조사를 촉구했... / 김혜영 기자
전국언론노조,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3단체는 20일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검증을 하겠다고 밝혔다. 언론3단체는 이날 '천안함 조사결과 검증위원회' 구성을 결의... / 김혜영 기자
군 당국이 '천안함 보도'와 관련, 최소한 9개 언론사에 대해 검찰에 고소하거나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해군은 최근 김성찬 참모총... / 김혜영 기자
진중권씨가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 어뢰정으로 몰고 가지 말라는 'MB 메모'와 관련, "MB 메모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청와대에서는 외려 여론이 그리로 흘러가는 것을 별로 바라지 않는 ... / 김혜영 기자
청와대 사진기자단이 이명박 정부 출범 2주년을 홍보하는 사진전 ‘국민과 함께 한 2년’을 연 데 맞서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이 ‘맞불 사진전'을 열겠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17일... / 김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