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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이미선 자진사퇴하라. 靑인사검증 책임자도 책임져야"
"헌법재판관 후보가 주식투기 의혹에 휘말린 건 자격 없어"
경실련 "文정부 최악의 낙마율, 높아진 국민 눈높이 못 맞춰서"
"靑, 사전검증 소홀하고 책임 지지 않으려 해"
경실련 "최정호-조동호-진영 지명철회하라. 조국도 문책해야"
"인사참사 계속되면 국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
경실련 "최정호, 국토부장관으로 부적합. 자진사퇴하라"
국회 국토위, 최정호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녹색연합 "석탄 화력발전 가동 과감히 멈춰야"
환경연합 대표 "중국 책임 80%? 신뢰성 있는 자료 없다"
금강산에서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각계 대표단 213명 방북
12∼13일 '새해맞이 연대모임' 개최…다양한 교류사업 제안
5월 단체들, 13일부터 대거 상경투쟁
5.18 망언 3인방 제명 때까지 국회앞 농성 돌입
"광화문 세월호 천막 내달 철거…서울시, 기억공간 조성"
박원순 "올해 4월 5주기 전에 공간구성 마칠 계획"
경실련 "여야, 김경수 판결 놓고 국민 갈등 조장하다니"
"민주당은 삼권분립 침해, 한국당은 대선 불복 정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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