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일부 개신교 목사들 "애기봉 트리 즉각 소등하라"
순복음교회 앞에서 항의기자회견 "민통선 주민들, 공포에 떨어"
불교계, 'MB 상징' 청계광장서 MB비판 법회
1월10일 조계종 300여명 '1080배', 매달 장외집회 갖기로
천주교-개신교 "조계사 난입은 종교 테러"
극우단체의 난입 질타, 극우단체들은 도리어 맞고소
'조계종 어른' 종정 "반드시 책임 물어야", 강력대응 지시
자승스님 "정부여당을 바로 잡겠다"
하용조 목사 "본질로 돌아가지 않으면 10년후 한국교회 없어"
"영국 등은 교회가 술집으로 전환되는 중"
'MB고향' 포항, '개신교 홍보 행정봉투' 파문
포항시-동해면, 행정봉투에 십자가와 개신교 교회 홍보
조계사 "난동 극우단체, MB정부가 동원"
"극우단체 회원이 '국가보훈처에서 동원됐다'고 말했다"
불교계 격앙 "안상수 사과한다더니...또 발뺌"
본지 보도 접하고 안상수 성토, "불교계에 대한 인식수준 알 수 있어"
靑-문화부, 천주교 추천받아 직원 채용 논란
정의구현사제단 "명백한 정교유착", 명동성당 재개발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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