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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노동법 개악 중단되면 자진출두하겠다"
"조계사에 경찰병력 투입은 있어서는 안될 일"
민주노총, 법원에 '해머 압수' 취소 요청
"경찰, 자극적 보도 유도해 불법폭력 집단 매도하려 해”
국제노총, 朴대통령에 서한 "노동자 탄압 중단하라"
세계 최대노동단체 나서, 한국 '노동권리 최하위 5등급'으로 분류
민주노총 “朴대통령, 극우의 눈으로 세상 바라봐"
“농민 한 분의 생사 위태로운데 대통령 알고나 있는지"
경찰, 사상 첫 '민노총 본부 압수수색'
민노총 본부와 산하노조 8개 단체의 사무소 12곳 압수수색
한국노총 반발에도 정부여당 "기간제 연장-파견근로 입법 강행"
한노총 "노사정 탈퇴하겠다" vs 정부여당 "입법권한은 국회에 있다"
민노총 "시위대 폭행으로 백남기씨가 위중? 새누리 밑바닥은 어디인가"
"일베의 막말 베껴대며 자작극으로 몰아가다니"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 조계사로 피신"
조계사 주변에 경찰력 대거 배치
'민중 총궐기대회' 격렬 충돌, 농민 1명 위독
촛불집회후 최대인원 10여만명 참가, 경찰 물대포로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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