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양대노총, 서로 다른 ‘116주년 노동절’
민노총 ‘2만 노동자대회’, 한노총 ‘1만 마라톤 대회’
여성의원들, 뒤늦게 KTX 여승무원 정규직화 촉구
“이제라도 최악 상황 막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
노사정위, 노동위 개편방안 최종확정
노사정위 “업종별.지역별 대화체제 구축”, 노동위 “단독심판제 도입”
KTX 승무서비스 강행. 비정규직 끝내 ‘외면’
1백40대 열차에 고작 62명 서비스, '졸속 재개'
“죽지 않아도 될 노동자, 매일 7명씩 사망"
노동계 "최악의 산재사업장은 GS건설" 선정
“주검이라도 본국으로 보내달라”
故푸아드 사건, 외노협 등 관련단체 농성돌입
민주노총, 21일 오후부터 총파업 돌입
국회 법사위 비정규법안 처리시 무기한 파업
"우리에게 단속은 공포 그 자체"
<현장> 이주노동자들, "이건 단속이 아닌 인간사냥"
이주노동자들, “무차별적 단속이 죽음 불러”
故 노르 푸아드 사망사건 공대위 구성, 정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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