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KT 차기 대표이사로 박윤영 전 KT 사장 확정

3년만에 KT 내부출신 확정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이 16일 확정됐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박 전 사장과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 3명을 심층 면접해 최종 후보로 박 전 사장을 선정했고, 이사회는 이를 곧바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은 내년 3월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 참여 주식의 60% 이상 찬성표를 받으면 정식으로 취임한다.

박 후보가 선임되면 구현모 전 대표 이후 3년 만에 다시 KT 내부 출신이 대표를 맡게 된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0 개 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