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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이화영, 李대통령에게 청구서 내민 것"
"李대통령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이화영의 입"
여의도순복음-사랑의교회도 털렸다
여의도순복음 85만명, 사랑의교회 9만여명 교인 정보 유출
임은정 "김지용, 이의제기서 안내고 결재도장 다 찍어"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에 관여"
임은정 "김지용 발표 듣고 눈앞이 깜깜. 중수청장 안돼"
"진동균 성폭력 은폐 감찰 민원 제기했다가 묵살 당해"
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경찰관
경찰 잠입수사에 덜미…불법영상 5천600여개 소지·400여개 제작
2심, 1심 깨고 "강세찬, 김승원 통해 임상 청탁"
강세찬 징역 4년 선고후 법정구속. 한동훈 "검찰, 김승원 구속해야"
특검 "내란가담 추경호에 징역 20년 선고해달라"
"윤석열 계엄 해제 막기 위해 집권여당 표 묶어두는 일에 앞장"
'전재수 금품 의혹' 증거인멸 전 보좌진 4명 모두 유죄
선임비서관 징역 1년·보좌관 집유…8급 비서·인턴은 벌금형
"李대통령, 국민 속였다" 유시민, 허위사실 적시로 고발 당해
사세행, 서울경찰청에 고발장 제출…"유시민 발언 객관적 사실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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