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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김지용 발표 듣고 눈앞이 깜깜. 중수청장 안돼"
"진동균 성폭력 은폐 감찰 민원 제기했다가 묵살 당해"
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경찰관
경찰 잠입수사에 덜미…불법영상 5천600여개 소지·400여개 제작
2심, 1심 깨고 "강세찬, 김승원 통해 임상 청탁"
강세찬 징역 4년 선고후 법정구속. 한동훈 "검찰, 김승원 구속해야"
특검 "내란가담 추경호에 징역 20년 선고해달라"
"윤석열 계엄 해제 막기 위해 집권여당 표 묶어두는 일에 앞장"
'전재수 금품 의혹' 증거인멸 전 보좌진 4명 모두 유죄
선임비서관 징역 1년·보좌관 집유…8급 비서·인턴은 벌금형
"李대통령, 국민 속였다" 유시민, 허위사실 적시로 고발 당해
사세행, 서울경찰청에 고발장 제출…"유시민 발언 객관적 사실에 배치"
조희대 "국정조사 통해 입장 밝히겠다"
재제청 거부 입장 고수
조희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 수긍 어렵다"
靑 주장에 정면 반박. 대법관 공백 사태 장기화할듯
이정현 대검차장 "李대통령 공소취소, 조사결과 본 뒤에"
국회 청문회서 대북송금 수사 비판했으나 1심은 이화영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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