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부, 주민세 2배이상 대폭 인상 추진
현행 4,620원에서 1만원이상으로 대폭 인상
2030세대, 평생 공공부담액이 혜택보다 1억 많아
40대도 손해, 50대 후반부터는 이익
최경환 "담뱃세 인상 필요, 법인세 인상 반대"
나성린 "담뱃값 올려 세수 4조~5조 늘려야"
수공 "4대강 빚, 7조4천억원은 정부가..."
김현 "수공, 6천억원만 책임지겠다니 어이없어"
정부, 담뱃세 이어 주류세도 대폭 인상 추진
대규모 세수 펑크 예상되자 또 국민 호주머니 털려해
공공부문 부채 눈덩이, 한해 이자만 60조원대
일부 공기업은 빚 내 이자 갚기도
황우여 "당에 공적연금 개혁기구 만들겠다"
지방선거-재보궐 치른 뒤 공적연금 개혁 착수할 듯
현오석 부총리 "종교인 소득에 과세하겠다"
여야는 미온적, 개신교단체 등은 강력 반발
朴대통령 "공공기관 재산, 제값 받고 팔라"
"개인정보 수집 금지 어기면 회사문 닫게 하라"
페이지정보
총 807 건
BEST 클릭 기사
- '매머드 주주환원설'에 삼전닉스 급등
- 정점식 "간신 조고 때문에 진나라 멸망했듯 李정부도 다르지 않을 것"
- 김민석 “레버리지 ETF 국민께 죄송. 여당 정치공세 부적절”
- [조원씨앤아이] 40대-중도층도 등 돌렸다
- 李대통령 "반도체 산업이 만든 기회로 미래 먹거리 준비해야"
- 대법 "서울시,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원 철도공단에 내야"
- 전진숙 "정청래측 허위사실 유포. 무고죄로 고발"
- 조선일보, '영향력-불신도' 1위. 2위는 MBC
- 박지원 "우리 당 전대 왜 이리 난잡한가"
- 이진숙 "5.18 성역 아냐", 5.18 비하 토론회 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