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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의혹 직권조사 명령”
“형사절차와 징계는 별개”
박수현 “李대통령 ‘반명이냐’, 5%는 진심인듯”
“언론의 의도적 프레임, 바로잡혀야 한다가 핵심”
민주당 “식도락 즐기고 호텔 누빈 한덕수 뻔뻔. 엄벌 처해야”
21일 선고 앞두고 중형 구형 촉구
김병기, 민주당에 탈당계 제출
최고위에 제명 요구했다가 자진탈당으로 선회
친명-친청, ‘1인1표제’ 놓고 공개 충돌
황명선 “적용시점 조정 필요” vs 문정복 “바람직하지 않아”
민주당 “김병기 비상징계 고려 안해. 30일 징계절차 완료”
30일 최고위서 김병기 제명 예고
조국 반색 “국힘-한동훈 공도동망의 길 접어들어"
“한동훈, 윤석열이 죽이려 하자 탄핵 찬성하고 결별"
박정하 “김병기, ‘나도 갖고 있는 게 있어’ 버티기”
“그렇기에 서로 대치하고 조심하고 있는듯"
추미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이 마땅”
“2차 특검에서 윤석열-노상원 공모 내용 밝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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