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이 마땅”
“2차 특검에서 윤석열-노상원 공모 내용 밝혀져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원리를 찬탈하려고 한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은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추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특검에 사형 구형을 촉구했다.
추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계엄 당일 밤 11시 33분부터 12시 36분 사이에 4회나 수방사령관 이진우에게 상황을 물어보고 국회 진입을 재촉하는 전화를 하고 ‘문 부수고, 총을 쏴서라도 들어가 끌어내라’고 거듭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의 두 번, 세 번 계엄하겠다는 계엄 집착은 곽종근의 증언으로 증명된다”며 “이미 특전사 3공수 특전여단 138명이 과천 중앙선관위 1층 로비를 점거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계엄이 해제된 이후 새벽 2시 13분 김용현이 곽종근에게 중앙선관위로 병력을 재차 투입하도록 했으나 곽종근이 어렵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2차 종합특검과 관련해선 “윤석열과 함께 내란을 설계하고 체포조를 편성해 민주주의를 매장시키고 반국가세력 몰이를 해 민주주의의 싹을 제초제 뿌리듯 영구히 제거하려 했다”며 “외환을 불러와 5천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려 한 노상원, 여인형에 대한 수사가 너무나 표피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노상원, 여인형은 법정에서 말 짓기 놀이하듯 재판을 가지고 노는 것”이라며 “2차 특검에서는 노상원과 윤석열의 공모 내용부터 제대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특검에 사형 구형을 촉구했다.
추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계엄 당일 밤 11시 33분부터 12시 36분 사이에 4회나 수방사령관 이진우에게 상황을 물어보고 국회 진입을 재촉하는 전화를 하고 ‘문 부수고, 총을 쏴서라도 들어가 끌어내라’고 거듭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의 두 번, 세 번 계엄하겠다는 계엄 집착은 곽종근의 증언으로 증명된다”며 “이미 특전사 3공수 특전여단 138명이 과천 중앙선관위 1층 로비를 점거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계엄이 해제된 이후 새벽 2시 13분 김용현이 곽종근에게 중앙선관위로 병력을 재차 투입하도록 했으나 곽종근이 어렵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2차 종합특검과 관련해선 “윤석열과 함께 내란을 설계하고 체포조를 편성해 민주주의를 매장시키고 반국가세력 몰이를 해 민주주의의 싹을 제초제 뿌리듯 영구히 제거하려 했다”며 “외환을 불러와 5천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려 한 노상원, 여인형에 대한 수사가 너무나 표피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노상원, 여인형은 법정에서 말 짓기 놀이하듯 재판을 가지고 노는 것”이라며 “2차 특검에서는 노상원과 윤석열의 공모 내용부터 제대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