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식도락 즐기고 호텔 누빈 한덕수 뻔뻔. 엄벌 처해야”
21일 선고 앞두고 중형 구형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세상 불쌍한 척하면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희희낙락하며 럭셔리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며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비난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에도 서울의 한 유명 식당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고,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누비고 다녔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말의 반성은커녕 마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치는 듯한 한덕수의 작태에 국민들은 기가 막힐 따름”이라며 “재판부는 반드시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 징역 15년(구형)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이라고 법원에 중형 선고를 촉구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 대한 선고 공판을 할 예정이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에도 서울의 한 유명 식당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고,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누비고 다녔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말의 반성은커녕 마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치는 듯한 한덕수의 작태에 국민들은 기가 막힐 따름”이라며 “재판부는 반드시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 징역 15년(구형)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이라고 법원에 중형 선고를 촉구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 대한 선고 공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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